렌, 눈부신 미모 발산











솔로 앨범




<Ren’dezvous>


로 성공적인 데뷔를 마친 렌이




<


코스모폴리탄


> 7


월호를 찾았다


.




홍대 일대의 스튜디오와 골목길에서 진행된 촬영에는 가는 곳마다 사람들의 시선이 집중되었지만 불편한 내색 없이 촬영을 이어가는 렌의 모습에서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볼 수 있었다


.



데뷔




12


년 만에 솔로 아티스트로서 첫발을 내딛은 렌은







기대에 부응하고 좋은 결과를 만드는 것에 대한 부담감이 컸는데 지금은 많이 내려놓으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




어떻게 하면 즐겁고 행복하게 활동할 수 있을지에 초점을 맞추고 있죠


.




첫 솔로 활동인데 즐기지 못하면 안 되니까요


.”


라며 성숙한 모습을 보였다


.


음반 활동 준비를 끝낸 요즘 근황에 대해서도 물었다


. “<


스타맛세권 먹어보쇼


>


라는 예능에 고정으로 참여하게 돼 하루에 식당을




3


군데씩 다니며 포식하고 있어요


.”


라며 최근 천안에서 맛본







물갈비





가 인상적이었다고 답했다


.





한편


,




렌이 출연하는 드라마




<


오랫동안 당신을 기다렸습니다


>


가 방영을 앞두고 있다


. “


정식으로 국내 드라마에 도전한 작품이기도 해서 기대하고 있어요


. (


연기가


)




제가 생각했던 방향대로 흘러가지 않아 어렵더라고요


.




뮤지컬은 동선도 많고 무대를 넓게 쓸 수 있는데 매체 연기는 카메라 프레임 안에서만 연기해야 하니 디테일에 더 신경 써야 했죠


.




표정 연기나 상대 배우와 티키타카하는 것도 쉽지 않았어요


.”




렌은 해당 드라마에서







일식 셰프







역할을 맡아 열연할 예정이다


.




캐릭터를 준비하는 과정에 대한 비하인드로는







제가 요리를 정말 못하는데 셰프님한테 채소 썰기부터 회 뜨는 법까지 칼질을 배웠죠


.




한동안은 몸에서 비린내가 떠나질 않더라고요


.”


라며







웃픈







일화를 공개했다


.




극중 어머니로 등장하는 장혜진 배우와의 케미스트리도 언급했다


. “


장혜진 선배님이 실제 아들처럼 대해주셨어요


.




제가 현장에서 주눅들어 있는 순간이 많았는데







처음엔 누구나 다 그래


.




어떻게 처음부터 잘해


?




네가 못하고 있는 것도 아니야


.




충분히 잘하고 있어







이런 말씀들을 해주셔서 정말 많은 힘이 됐고 위로받았어요


.”


그룹 활동과 솔로 활동의 다른 점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 “


혼자다 보니까 책임감이 많아지고


,




소신 있게 행동하게 되고


,




흔들리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것 같아요


.




제가 중심을 잘 못잡으면 제 주변 스태프분들도 함께 힘들어진다는 걸 아니까 항상 마음을 다잡으려고 하죠


.”




뉴이스트 멤버들과 여전한 우정도 보여줬는데


, “


멤버들은 떨어져 있어도 힘들 때


,




좋을 때 늘 생각나요


.




연락도 자주 하고요


.




어제도 했어요


.




근데 활동 시기나 스케줄이 다르다 보니 시간 맞춰 만나기가 쉽지 않더라고요


.




얼른 유튜브 채널을 개설해 콘텐츠로 만나야겠네요


.”


라며 웃었다


.



렌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


코스모폴리탄


> 7


월호와 코스모폴리탄 코리아 웹사이트


(

https://www.cosmopolitan.co.kr/

)


를 통해서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