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션 매거진
<
코스모폴리탄
>
이
7
월호를 통해
CIX
의 완전체 화보를 공개했다
.
미니 앨범
6
집
<’OK Episode 2 : I’m OK>
로 찬란하고도 비극적인 청춘을 노래한
CIX
와 함께한 이번 화보는 다시는 돌아올 수 없는 지금
,
해피엔딩으로 향하는 다섯 청춘의 빛나는 순간을 포착하는 콘셉트로 진행됐다
.
화보 콘셉트를 완벽하게 소화한
CIX
멤버들은 매 컷 더할 나위 없는 케미와 합을 보여주었고
,
덕분에 화보 촬영 현장 내내 스태프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
화보 촬영 후에는 인터뷰가 진행됐다
.
먼저
9
개월 만의 컴백 소감을 묻는 질문에
BX
는
“9
개월이라는 공백기 동안 팬분들도 많이 기다렸을 것 같아 많은 시간과 노력을 들여 준비한 앨범이에요
. ‘
픽스
’
여러분들께서 어떻게 봐주실지 무척 궁금해요
.”
라고 말하며 설레는 기분을 표현했다
.
자체 최고 초동 판매량이라는 기록과 함께
‘
커리어 하이
’
를 경신하며 성공리에 활동을 마무리한
CIX
는 처음으로 드라마 타이즈 형태의 뮤직비디오로 많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
이에 승훈은
“
요즘 드라마 타이즈 형식의 뮤직비디오는 보기 힘들잖아요
.
저희도 안무 없이 스토리로만 채워진 뮤직비디오는 처음이거든요
.
이번 뮤직비디오가 되게 슬픈데
,
스토리에 몰입해 주시는 팬분들을 보며 뿌듯했어요
.”
라고 말하며 웃음 짓기도 했다
.
현석은
“BX
형이랑 터널 속을 달리는 장면이 있었는데
,
제가 앞에서 뛰고 형이 뒤에서 따라오는 모습을 촬영하며 웃음이 났어요
.”
라고 말하며 잊지 못할 에피소드를 전했다
.
용희는
“
뮤직비디오 후반부에 동아리실에서 우는 장면이 많았는데
,
최대한 슬픈 감정을 끌어내기 위해 촬영 전날부터 마인드 컨트롤을 했어요
.”
라며 준비 과정에 대해 소개하기도 했다
.
올해
18
개 도시를 돌며 해외투어도 다녀온
CIX
는 어느덧
4
년 차 아이돌로 성장한
CIX. CIX
로서 앞으로 새롭게 도전해 보고 싶은 것이 있는지 묻는 질문에 배진영은
“
언젠가 무대 위에서 오로지 즐길 수 있는 노래도 들려드리고 싶어요
.
지금까지
CIX
는 세계관이 뚜렷한 팀이라는 걸 꾸준히 보여드렸으니
,
다음 앨범에는 새로운 걸 시도해 볼 수 있지 않을까요
?”
라고 말하며 앞으로의 행보에도 기대감을 가득 불러일으켰다
.
CIX
의 더 많은 화보 사진과 솔직 담백한 그들의 인터뷰는
<
코스모폴리탄
> 7
월호와
<
코스모폴리탄
>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