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트홈’ 이진욱 “결국 포스트 아포칼립스의 세계에서 중요한 건인간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일들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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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트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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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서 따듯한 마음을 숨겨둔 살인 청부업자의 역할을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매력의 세계를 넓히고 있는 배우 이진욱이 럭셔리 비즈니스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몽블랑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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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콰이어


> 7


월호 표지와 지면을 장식했다


. 20


세기의 정취를 가득 담은 건축물에서 진행된 이번 촬영에서 이진욱은 순수함과 강인함이 공존하는 매력을 뽐냈다


.



이날 이진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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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트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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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2


에선 빌런이냐는 질문에 대해 대해







정의명


(


김성철 분


)


의 본체가 편상욱


(


이진욱 분


)


의 몸으로 흘러 들어가는 장면이 마지막에 나온다





라며







그런데 내가 빌런이든 아니든 그보다 이 드라마에서 중요한 건 종말 후의 세계에서 다양한 사람들이 살며 얽히고 섥히는 감정의 선





이라고 밝혔다


.



또한 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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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트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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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1


을 촬영할 당시 함께 연기한 신인 후배들이 이렇게 다 잘 될 줄 예상했느냐는 질문에







이응복 감독을 믿었다


.




보통 분이 아니시다


.




그분이 신인들을 잔뜩 데리고 뭔가를 찍는다면 그냥 신인이 아니라는 것





이라며







후배들이 연기를 잘하더라


.




우리 때 신인과는 달랐다


.




완전 상향평준화가 되어 있었다





라고 밝혔다


.




이어 그는







최고의 제작 환경으로 꼽혔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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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트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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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만


,




힘들 때도 있었다


.




그때마다







이 작품이 끝나면 세상이 완전히 달라져 있을 테니


,




힘들어도 입 다물고 하자





라며 후배들을 다독였다


.




작품을 믿었기 때문이다





라고 말했다


.



한편 이진욱 주연의 정통 로맨스가 보고 싶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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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콰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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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질문에







너무 해보고 싶은데


,




요즈음 그런 정통 로맨스 작품이 관객들의 사랑을 못 받아서 잘 제작되지 않는다는 얘기를 들었다





라며







배우로서 어른 사랑을 해보고 싶다


.




어려서는 사랑이 뭔지 잘 몰랐는데


,




이제 그게 뭔지 알 것 같은 나이다


.




지금도 안다고는 말 못 하지만 이해 가능한 영역 안에 들어와 있다





고 밝혔다


.



한편 이진욱이 럭셔리 비즈니스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몽블랑과 함께 표지와 화보를 장식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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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콰이어

> 2023





7

월호는



6





21

일부터 서점에서 구매 가능하며

,



에스콰이어 코리아 웹사이트

(

https://www.esquirekorea.co.kr/

)

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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