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 신인 글로벌 걸그룹 VCHA가 정식 데뷔를 향한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VCHA(렉시, 카밀라, 켄달, 사바나, 케이지, 케일리)는 지난달 1일 프리 데뷔 싱글 ‘Ready for the World'(레디 포 더 월드)를 발표했다. 음원과 함께 공개된 퍼포먼스 비디오에서 공식 데뷔 날짜를 기습 공개했고 2024년 1월 26일 세상에 환한 빛을 비출 그룹의 본격적인 시작을 예고해 전 세계 팬들을 환호케 했다. JYP는 2024년 새해 첫날 공식 SNS 채널을 통해 VCHA의 데뷔 첫 싱글 ‘Girls of the Year'(걸즈 오브 더 이어) 발매 소식을 알렸다. 트랙리스트에는 데뷔 싱글명과 동명인 타이틀곡 ‘Girls of the Year’와 수록곡 ‘XO Call Me'(엑스오 콜 미)까지 총 2곡이 실렸다. 정식 데뷔곡 ‘Girls of the Year’는 곡 제목처럼 올해를 대표하는 소녀들이 되겠다는 VCHA의 당찬 포부가 담겼다. 르세라핌 등과 호흡을 맞춘 마르쿠스 앤더슨(Marcus Andersson)과 세계적인 걸그룹 리틀 믹스(Little Mix), 미국의 팝스타 데미 로바토(Demi Lovato), 아이브 등과 작업하며 장르를 아우르는 히트곡을 만든 로렌 아퀼리나(Lauren Aquilina) 그리고 트와이스, 아이유, 오마이걸 등 여러 K팝 아티스트 곡에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