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해린, ‘디올’ 판교 현대백화점 우먼 부티크 매장 방문














프랑스 럭셔리 패션하우스 디올


(DIOR)


이 판교의 현대백화점에 위치한 우먼즈 부티크를 오픈했다


.



매혹적인 부티크는 자연스러운 컬러 톤과 소재가 돋보이는 모던한 데코로 시선을 사로잡았으며




디올 주얼리 글로벌 앰버서더




해린이 디올의 특별한 여성 컬렉션과 파인 주얼리 피스들을 둘러보며 자리를 빛냈다


.



디올의 아이코닉한 백


,




그리고 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가 탄생시킨 여성 컬렉션의 레디 투 웨어


,




슈즈


,




파인 주얼리를 선보이는 특별한 부티크는 다양한 문화의 아름다움과 멕시코 노하우의 탁월함을 서정적으로 표현했다


.



매혹적인 꿈의 세계


,




그리고 디올과 한국을 하나로 이어주는 독창적인 유대 관계를 담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