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기영 “<끝내주는 해결사> 첫 ‘남주’로서 책임감 커“














배우 강기영이 패션 매거진




<


엘르


>


와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




이번 화보는 사무실 공간을 제집처럼 자유롭게 누비는 강기영의 재치 있고 유쾌한 매력을 포착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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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


에 이어




31


일 첫 방송 예정인 드라마




<


끝내주는 해결사


>


에서 또 한 번 변호사를 연기하게 된 강기영은







공교롭게도 수트 입는 역할을 자주 했다


.




가끔 사람들이







혹시 변호사님 아니세요


?’


라고 묻기도 한다





라며




“<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


의 정명석은 법률에 충실하고







의뢰인의 용병





이라는 역할을 기꺼이 따른다면 동기준은







해결사





에 가깝다


.




합법과 편법을 오간다


.




이혼 과정에서 함정에 빠진 사람들도 많은데


,




그들을 위해 정의를 추구하는 인물





이라고 설명했다


.



로맨스가 가미된 장르에서 첫







남주





를 소화하게 된 것에 관해서도 그는







순정으로 상대방 곁에 존재하는 모습이 스스로도 낯설고 연기해 보지 않아 두려움도 있었지만


,




막상 해보니 새로운 감정선을 느끼고 또 표현할 수 있어 흥미로웠다


. ‘


남주





라는 존재에 대한 책임감도 컸다





라고 전했다


.



지난




15


년간 사람 사는 곳 어디서든 존재할 법한 배우로 자신을 증명해 온 그는







친근한 배우가 되고 싶었다


.




배우로서 들었던 말 중 가장 감사했던 말은







너를 모르는 사람은 있지만


,




너를 싫어하는 사람은 못 봤다





는 칭찬이었다


.




편하게 저를 좋아해 주시는 분들을 위해 그 편안함의 스펙트럼을 넓히려 한다


.




이것도 되고


,




저것도 되고


,




그럼에도 보는 사람의 눈을 즐겁게 할 수 있는 배우가 되고 싶다





라고 전했다


.



강기영의 화보와 인터뷰는 엘르




2


월호와 엘르 웹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




유튜브 콘텐츠 또한 엘르 유튜브 채널에서 곧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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