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니엘, 단독 콘서트 ‘Juniary’ 성료

















싱어송라이터 가수 주니엘


(JUNIEL)


이 새해 첫 단독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



주니엘은 지난




20





(





)




오후




5


시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일지아트홀에서




2024




첫 단독 콘서트




‘Juniary’


를 개최하고 팬들과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다


.



이날 주니엘은







밴드 분들과 함께한 이번 콘서트는 이곳에서만 들을 수 있는 특별한 무대들로 준비했다





고 밝힌 뒤 앞으로 발매될 미공개 자작곡들과 라이브로 처음 선보이는




OST


까지 다채로운 구성으로 무대를 꾸몄다


.



첫 번째 곡







나쁜 사람





으로 콘서트의 시작을 알린 주니엘은 밴드 사운드로 편곡된 무대들을 다양하게 선보이며 종전에는 보여주지 않았던 색다른 다른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



이어 주니엘은 일본 활동 곡인







사쿠라





를 비롯해 데뷔곡







일라일라


(ila ila),




직접 작사


,








곡에 참여하고 선우정아가 부른 드라마







법대로 사랑하라


’ OST ‘


나랑 걷자


’,




드라마







마당이 있는 집


’ OST ‘Night’,




최근 발매한







너에게 주고 싶은 세 가지





까지 팬들이 좋아하는 노래들을 선곡


,




특유의 맑고 섬세한 음색으로 공연을 이어갔다


.



특히 주니엘은 미 발매곡




3


곡을 밴드 편곡 버전으로 선보인 뒤







이 중 한 곡은 빠른 시일 내에 발매하겠다





고 깜짝 스포를 해 팬들을 설레게 만들었다


.



주니엘은







오랜 활동기간 동안 힘든 일도 많았지만 팬들이 언제나 곁에 있어서 이겨낼 수 있었다





고 팬들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건넸고


,




바닐라


(


팬덤 명


)


를 위한 진심을 담은 팬 송




‘Song for you’


를 앵콜 곡으로 부르며 공연을 마무리했다


.



주니엘은







너무 행복한 시간이었고


,




콘서트 준비기간이 조금 더 길었다면 더 많은 곡을 준비하고 싶었다


.




제가 오늘 들려드리지 못한 곡들과 저의 최신곡인 졸업가







내일이 아름답도록





도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





고 공연을 마친 소감을 전했다


.



주니엘은 한편 콘서트 직후 진행된 팬 사인회 이벤트를 통해 공연장을 찾은 팬들에게 더욱 뜻깊은 추억을 선물하는 등 잊을 수 없는 시간을 선사했다


.



새해 첫 단독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친 주니엘은 올해 다양한 활동으로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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