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박서함이 패션 매거진
<
엘르
>
와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
소집해제 후 첫 화보를 찍게 된 그는 박서함이라는 청춘의 단단하면서도 여린 면면들을 매 컷에 녹여냈다
.
화보 촬영 후 인터뷰가 진행됐다
.
드라마
<
시맨틱 에러
>
를 통해 존재감을 알린 이후 입대했던 그에게 배우로서 여백의 시간에 관해 묻자
“
스스로에게 집중할 수 있었던 시간이다
.
더 나은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기회
”
라며
“
작품 인기로 상도 받고 좋은 소식이 계속 이어지니 여백이 체감되지 않았다
.
그런 기분을 선사해주신 팬들 덕분
”
이라고 전했다
.
작품을 찍기 전 그룹 활동을 중단하고 힘든 시간을 보냈던 그는
“<
시맨틱 에러
>
는 내게 배우로서 꿈을 꾸게 해준 고마운 작품이다
.
한 때는 스스로를 미워하기도 했지만
,
그건 확신을 심어준 팬들과 감독님
,
스태프들에게도 예의가 아닌 것 같았다
.
저를 좋아해 주시는 저마다의 소중한 이유가 있을 텐데
,
그러니 이제 자신감을 가지려 한다
”
라며 더욱 단단해진 면모를 내비쳤다
.
“
내년 배우로서 주어지는 소중한 기회들을 놓치지 않고 싶다
”
라고 전한 박서함에게 꿈의 동력에 관해 묻자
“
힘들었던 장면이 아름답게 추억되는 순간들이 언젠가는 꼭 온다
.
그건 내가 그보다 더 나은 사람이 됐다는 증거다
.
힘든 일이 있었다면
,
분명 좋은 일도 온다는 법칙을 믿는다
”
라고 전했다
.
박서함의 화보와 인터뷰는 엘르
1
월호와 엘르 웹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
유튜브 인터뷰 콘텐츠 또한 엘르 유튜브 채널에서 곧 공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