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
에서 미모로 한차례 유명세를 탔으며
,
넷플릭스의 새로운 시리즈
<
이두나
!>
에서 극중 비중 있는
‘
김진주
’
역을 성공적으로 연기해낸 배우 하영이 화보로
<
에스콰이어
> 1
월호의 지면을 장식했다
.
<
에스콰이어
>
와의 인터뷰에서 하영은
“
짧게 등장했던 작품에 비해 대사량도 많고
,
오랜 시간 작업해서 그런지 몰라도
<
이두나
!>
가 넷플릭스에 공개될 때 마치 진주라는 캐릭터랑 이별하는 것만 같이 이상한 기분을 느꼈다
”
라며
“
캐릭터 때문에 이렇게 일상이 영향을 받은 것은 처음이었다
”
라고 밝혔다
.
또한 하영은
‘
착하고 모범생 같은 이미지의 역할을 자주 맡았다
’
라는 에스콰이어의 질문에
“
일단은 제가 가진 이미지들을 충분히 살리기 위해 노력하겠지만
,
전혀 다른 역할도 해보고 싶긴 하다
”
라며
“
특히 액션이 많이 들어가는 작품이나 걸크러시 류의 작품을 해보고 싶다
”
라고 밝혔다
.
이어 그는 어떤 배우가 되고 싶냐는 질문에
“
여태까지는 괜찮은 배우가 되고 싶다고 말했고
,
그게 정말 배우로서 내가 원하던 바였다
”
라며
“
그런데 최근에는 그게 바뀌었다
.
사람들이 궁금해하는
‘
궁금한 배우
’
가 되고 싶어졌다
.
사람들이 저 배우의 본모습은 어떨지 궁금해하는 배우가 되고 싶다
”
라고 밝혔다
.
배우 하영이 지면을 장식한
<
에스콰이어
> 2024
년
1
월호는
12
월
21
일부터 서점에서 구매 가능하며
, <
에스콰이어
>
코리아 웹사이트
(
https://www.esquirekorea.co.kr/
)
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