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손예진이 오랜만에 출국길에 오른다
.
7
월
4
일 화요일
,
손예진은 이탈리안 럭셔리 오트 쿠튀르 브랜드 메종 발렌티노
(VALENTINO)
의
2023
년 가을
/
겨울 오트 쿠튀르
,
발렌티노
“
샤또
”(Valentino “Un Château”)
컬렉션 패션쇼 참석을 위해 프랑스 파리로 향했다
.
오랜만의 외출을 알린 손예진은 네이비 컬러 라이닝이 들어간 화이트 컬러의 크리스프 트위드 더블 브레스트 재킷과 메탈
V
로고
(
브이로고
)
장식이 포인트인 네이비 컬러 쇼츠로 스타일링 했다
.
클래식한 컬러의 조화는 손예진 만의 변치 않는 우아함을 한층 돋보이게 한다
.
또한
,
메종의 상징적인 락스터드 디테일과 메탈릭 실버 컬러로 눈길을 사로잡은 락스터드 펌프스는 모던한 룩에 세련된 포인트를 가미했다
.
이날 손예진의 룩은 모두 발렌티노
2023
년 가을 발렌티노 어반 리비에라 컬렉션으로 완성했다
.
리조트 무드에서 영감을 받은 패턴과 활기 넘치는 컬러는 부드러운 실루엣과 만나 한층 풍부한 매력을 자아낸다
.
특히
,
손예진이 선택한 블루 컬러의
V
로고
(
브이로고
)
토트 백은 시원한 컬러감에 캐주얼한 느낌을 주는 동시에
,
골드 메탈의 브이로고 장식으로 도시적인 감성을 선사한다
.
변함없는 눈부신 미모로 돌아온 배우 손예진은 메종 발렌티노의 앰버서더를 뜻하는 디바
(DI.VAs)
로서
2021
년부터 발렌티노와 함께 해오고 있다
.
특히 이번 컬렉션 참석은 발렌티노와 함께하는 첫 컬렉션 참석일 뿐만 아니라
,
올해 첫 해외 스케줄이라는 점에서 전세계의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
한편
,
손예진이 참석하는 메종 발렌티노
2023
년 가을
/
겨울 오트 쿠튀르
,
발렌티노
“
샤또
”
컬렉션은 오는
6
일 오전
3
시
,
발렌티노 공식 홈페이지
(valentino.com)
을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