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한소희가 센스 넘치는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
지난
1
일 한소희는 프렌치 하이주얼리 메종
부쉐론
(BOUCHERON)
의 글로벌 앰버서더 자격으로
2023
크리에이티브 하이주얼리 컬렉션
,
까르뜨 블랑슈 런칭 프레젠테이션 참석을 위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
한소희가 공항패션으로 선택한 주얼리는 부쉐론의 시그니처 컬렉션이자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보여주는
‘
콰트로 컬렉션
’
이다
.
부쉐론 특유의 클래식한 디자인에 블랙 컬러로 강렬함을 더한 콰트로 블랙 에디션 브레이슬릿
,
다이아몬드 스몰 링으로 시크함을 더했다
.
여기에 콰트로 더블 화이트 스몰 링과 콰트로 레디언트 싱글 클립 이어링
,
콰트로 클루 드 파리 싱글 클립 이어링까지 다양한 주얼리 레이어드 스타일링으로 스타일리쉬한 공항패션을 완성했다
.
한편
,
한소희가 공항패션으로 선보인 부쉐론의 반지
,
뱅글
,
귀걸이 등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