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커스(xikers), 훈훈한 미소년








싸이커스


(xikers)


가 데뷔 후 첫 국내 화보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



오늘


(23





)




싸이커스는 패션 매거진







보그 코리아


’ 7


월 호와 함께 한 화보 사진과 인터뷰를 공개했다


.



공개된 사진 속 싸이커스는 신인이라고 믿기 어려울만한 자연스러운 포즈와 다채로운 표정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




특히 카메라 밖에서는 천진난만하던 소년들이 슛 사인이 떨어지자마자 단숨에 프로페셔널한 눈빛을 장착하며 현장의 스태프들이 모두 감탄을 했다는 후문


.



특히 싸이커스 멤버들은 깔끔한 티셔츠와 청바지만으로도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미소년으로 분한 가운데 자유분방한 바이브를 마음껏 뽐냈다


.



화보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는







저희 데뷔 앨범 수록곡







싸이키


(XIKEY)’


는 특히 싸이커스의 정체성이 잘 담긴 곡으로


,




특히







왜 겁을 먹어


,




밥을 더 먹지







부분은 겁 없는 신인의 패기를 재치 있게 표현한 가사인 것 같다


.




곡 자체가 강렬하고 에너지가 넘쳐서 저희를 잘 보여주는 것 같다





라며 입을 모았다


.



이어







일상에서




3


분 남짓한 시간으로도 신나는 기분이나 에너지를 느끼고 싶을 때


,




무조건 싸이커스가 떠오를 수 있도록 앞으로 무대를 통해 더욱 증명해 나가겠다





라며 포부를 덧붙였다


.



한편


,




지난




3


월 데뷔 앨범인 미니




1










하우스 오브 트리키




:




도어벨 링잉


(HOUSE OF TRICKY : Doorbell Ringing)’


을 발매한 싸이커스는 초동




10


만 장을 돌파해


,




당시로써 역대 보이그룹 데뷔 앨범 초동




5


위라는 기록을 세웠다


.




특히 데뷔




2


주를 맞기도 전에







빌보드




200’







75


위로 진입하는 등 놀라운 성과를 보이며 앞으로의 행보에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