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이 키즈 현진, 프로페셔널한 매력

















그룹 스트레이 키즈


(Stray Kids)


의 현진이







에스콰이어


‘ 2023







6


월호 표지를 장식했다


.




현진의 첫 매거진 커버 화보로 알려진 이번 프로젝트는 워치




&




주얼리 메종 까르띠에와의 협업으로 이루어진 것으로


,




공개된 사진들 속 그는 미니멀하면서도 남성미 넘치는 착장에 까르띠에의 워치


,




목걸이


,




팔찌


,




귀걸이


,




반지 등의 액세서리를 소화하고 있다


.




현진은 각 씬의 무드와 착장에 대한 높은 이해도와 집중력으로 매 컷 빠르게 오케이 컷을 이끌어 내


,




촬영 내내 스태프들의 감탄이 이어졌다는 후문이다


.



인터뷰 곳곳에서도 현진의 프로페셔널함과 매력을 만날 수 있다


.




그는 해당 화보의 시안에 더 잘 어울릴 것 같다는 생각에 촬영 전날 흑발로 염색을 했다고 밝혀 에디터를 놀라게 하기도 하고


,




공연 기간만




1


년에 달했던




<MANIAC>






월드 투어가 힘들지는 않았냐는 질문에는







재미있는 무대가 너무 많아







다음에도 이렇게 신나게 하면 좋겠다





는 생각 뿐이었다





고 답해 일을 진심으로 즐기는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


.




물론 공연을 하고 나면 아무 생각도 안 날만큼 육체적으로 힘들지만


, “


숙소에서 샤워를 하고 물 한 잔을 마실 때면 우리를 보며 진심으로 행복해하던 팬들의 얼굴이 떠올라 이루 말할 수 없이 커다란 성취감을 느낀다





는 것


.



정규




3







<★★★★★ (5-STAR)>(


파이브스타


)




공개를 앞두고 가진 평온과 행복에 대해서







스테이


(STAY:




팬덤명


)


의 응원을 직접 느끼고 왔기 때문





이라며







제 안에서 스테이


,




스트레이 키즈 모두 점점 더 커지는 느낌이 든다





고 답하는 부분에서도 팬들에 대한 각별한 애정이 드러났다


.




이외에도 휴일과 여행을 즐기는 방식


,




스트레이 키즈라는 팀에 대한 자부심


,




스스로의 춤에 대한 생각


,




작사작곡


,




글쓰기


,




그림 등의 분야에 가진 애정 등 다양한 이야기가 이어진다


.



한편 스트레이 키즈는 최근 두 번째 월드투어




<MANIAC>


을 성황리에 마치고 오는




6







2


일 정규




3







<★★★★★ (5-STAR)>


로 컴백한다


.




현진 화보와 인터뷰 전문은




<


에스콰이어


> 2023







6


월호와




<


에스콰이어


>




홈페이지


(esquirekorea.co.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




곧 에스콰이어 유튜브 공식 채널에 영상 화보 및 영상 인터뷰도 공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