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수, 소년미와 남성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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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콰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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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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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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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딩숲의 감시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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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 복귀하는 배우 겸 가수 김명수와 함께 한 화보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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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콰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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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은 이번 화보가 포근하면서도 남성적인 김명수만의 분위기를 포착한다는 기획에서 출발했다고 밝혔으며


,




실제로 사진 속 김명수는 포멀한 슈트부터 헐렁한 트레이닝 쇼츠까지


,




다양한 착장을 그만의 느낌으로 소화하고 있다


.



남성미와 소년미가 두루 드러난다는 에디터의 감탄에 그는







군대에 다녀와서 생긴 남성적인 분위기가 큰 것 같다





며 겸손한 답변을 내놓기도 했다


.




인터뷰에서는 이외에도 김명수의 다양한 매력을 확인할 수 있다


.




이번 작품을 선택한 이유


,




좋아하는 성격의 작품


,




배우와 가수라는 직업에 대한 생각


,




최근 인피니트 멤버들과 설립한







인피니트 컴퍼니





이야기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주제의 이야기가 이어진다


.



한편


,




김명수가 배우 최진혁


,




최민수


,




연우 등과 호흡을 맞춘




MBC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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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버스


:




빌딩숲의 감시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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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회계법인과 회계사들의 싸움을 그린 휴먼 오피스 활극으로 오는




6


월 방영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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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콰이어 화보와 인터뷰 전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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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콰이어


> 2023





6


월호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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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콰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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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esquirekorea.co.kr)


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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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콰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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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진행한 영상 인터뷰도 곧 에스콰이어 공식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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