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더 글로리
>
의 주역
,
배우 이도현이 패션 매거진
<
코스모폴리탄
>
의
4
월호 표지를 장식하며 독보적인 아우라를 드러냈다
.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불가리와 함께한 이번 화보는 이도현의 청순하고도 섹시한 무드를 동시에 담았다
.
이도현은 자연스러운 표정과 포즈에 주얼리를 착용한 손 연기를 더해 매 컷 불가리 주얼리와 완벽한 조화를 이끌어냈다
.
촬영 소감을 묻는 질문에
‘
원래 시계를 안 차는데 왜 시계가 패션의 완성이라고 하는 지 알겠다
’
며 만족감을 드러냈고
,
이어
‘
주얼리와 워치를 함께 스타일링한 것도 마음에 들었다
’
고 밝혔다
.
화보 촬영 후에는 인터뷰가 진행됐다
. <
더 글로리
>
파트
2
가 오픈 된 이 시점
,
이도현은 명실상부 대한민국에서 가장 핫한
20
대 남자 배우로 자리매김 중이다
. “
출연한 작품이 전 세계적으로 잘된 게 처음이라 모든 반응이 너무 신기해요
.
해외에 있는 친구들한테도 연락을 많이 받았어요
.
현지 사람들이 저를 안다고요
.”
라며
<
더 글로리
>
파트
2
가 공개된 소감을 전했다
.
이도현은
<
더 글로리
>
의 주역
, ‘
주여정
’
역을 연기하며
,
시청자에게 여정이 알 듯 말 듯 신비롭게 다가가길 바랐다고 밝혔다
. “
멜로 신에서조차 너무 과하지 않게
,
그렇다고 표현에 너무 인색하지도 않게 연기를 해야 했죠
.
촬영 초반에
(
송
)
혜교 누나 그리고 감독님
,
작가님과 상의해서 그 수위를 조율해 나갔어요
.”
라며 촬영 현장에서 상대 배우
,
스태프들과 의견을 조율해가는 과정이 즐거웠다고 전했다
.
더불어 송혜교 배우와의 합에 대해
“
정해진 앵글 안에서 최소한으로 움직이며 최대한의 에너지를 뽑아내야 하는 게 늘 힘들었어요
.
혜교 누나는 그걸 정말 잘하는 배우예요
.
표현을 하지 않아도 감정이 너무 전달이 잘되는
.
좀 모순적이긴 한데
‘
이게 진정한 연기 고수구나
’
생각했죠
.”
라며 송혜교 배우에게 많은 걸 배운 촬영장이었다고 밝혔다
.
출연하는 드라마 마다 화제를 불러 모은
‘
멜로 장인
’
이도현은 대중이 자신의 로맨스를 좋아하는 이유에 대해
“
함께 작업한 상대 배우의 힘 덕분인 것 같아요
…(
중략
)
거기에 베스트 테이크를 뽑아내주시는 감독님
,
연기를 뒷받침해주는 카메라 무빙
,
목소리와 딕션이 선명할 수 있게 도와주는 마이크 세팅
,
잘생겨 보일 수 있게 만드는 조명 하나
,
반사판 하나가 모여 이도현이라는 배우의 연기가 완성됐죠
.”
라며 겸손함을 드러냈다
.
한편
,
공개 예정 드라마인
<
나쁜엄마
>
에도 출연 예정인 이도현은 라미란 배우와 함께 감정 신을 연기하다 눈물이 멈추지 않던 일화를 공개했다
. “
눈물이 떨어지지 않고 그렁그렁한 정도까지만 표현하고 싶었는데 엄마
(
라미란
)
눈만 마주쳐도 눈물이 나는 거예요
.
그때 선배님이
“
울면 어떡해
!
눈물도 컨트롤할 줄 알아야지
”
라고 하셨어요
.
그런데 끝까지 잘 안 되더라고요
.(
웃음
)
테이크 새로 갈 때마다 계속 울었어요
”
라며 앞으로는 감정을 단계별로 조절할 줄 아는 배우로 성장하고 싶다고 밝혔다
.
이도현이 커버를 장식한
<
코스모폴리탄
> 4
월호는
2023
년
3
월
22
일부터 전국 서점에서 구매 가능하며
,
이도현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코스모폴리탄 코리아 웹사이트
(
https://www.cosmopolitan.co.kr/
)
와 인스타그램을 통해서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