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늘 새로움을 찾아 도전하는 배우 손석구가 다시 돌아왔다
.
지난
9
일 공개된 화제작 넷플릭스 오리지널 ‘살인자ㅇ난감’에서 집념의 형사 장난감 역을 맡아 다시 한번 ‘손석구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배우 손석구가 한 아웃도어 영상에서도 넘쳐 흐르는 매력에 ‘난감하기까지’ 한 모습을 보여줬다
.
영상은 배우 손석구가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아웃도어 브랜드 ‘블랙야크’의 첫 번째 봄 캠페인 영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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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은 ‘
AWC
자켓’ 시리즈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
해당 시리즈는 기술력을 통해 움직임으로 발생하는 열기와 땀
,
습기는 내보내고 쾌적함만 남기며
,
자연을 적극적으로 마주하고 벅차오르는 감동의 순간
,
다양한 ‘야크 모먼트’를 경험하길 바란다는 블랙야크의 핵심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기획됐다
.
손석구의 매력적인 옆 얼굴로 시작하는 영상은 그의 등산 여정을 담았다
.
산길을 오르며 가쁜 숨을 몰아쉬고
,
거친 바람에도 자켓의 후드를 쓰며 거침없이 위를 향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
마침내 산 정상에 다다랐을 때 눈 앞에 펼쳐진 절경에 빠져들고
,
‘바람 속으로 들어가는 순간 벅차오르다’라는 손석구의 나지막한 음성으로 영상은 마무리된다
.
손석구가 영상에서 착용한 제품 중 하나는 ‘나노
AWC
자켓’으로
,
봄 아웃도어 활동에서 꼭 필요한 탁월한 통기성과 방수 및 투습 기능을 갖춘 바람막이 자켓이다
.
실버 베이지 색상을 착용했다
.
영상을 본 그의 팬들은 “손석구의 눈빛 연기가 이렇게 매력적일 줄 몰랐다”
,
“등산하는 장면만으로도 생동감 넘치는 에너지를 보여주니 그의 연기 스펙트럼이 놀랍다”는 등 반응을 보이며 극찬을 아끼지 않는 중이다
.
한편
,
배우 손석구는 다가오는
3
월
27
일 개봉하는 영화 ‘댓글부대’에서 주인공 ‘임상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
.
대기업의 횡포를 고발하는 기사를 쓰고 정직 당한 뒤 복직을 노리는 기자 역할로
,
안국진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