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HYYNN(
박혜원
)
이 겨울 밤을 따스하게 장식하는 소극장 콘서트를 시작했다
.
HYNN(
박혜원
)
은
지난
2
일부터
4
일까지
3
일에 걸쳐 이화여고 백주년기념관에서 소극장 콘서트
‘The Cabin’
첫 주차 공연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
우선
‘
조제
(Josee)’, ‘
그대 없이 그대와
’, ‘
내 사랑
’
등 잔잔한 감성의 곡들로 오프닝 무대를 연
HYNN(
박혜원
)
은
‘The Cabin’
이라는 콘서트 타이틀에 걸맞게 고요하고 포근한 오두막의 분위기를 조성하며 팬들을 집중시켰다
.
이어
‘LET ME OUT’
에서는 직접 피아노 연주를 하며 관객들을 감성에 젖게 만들었으며
, HYNN(
박혜원
)
만의 느낌을 살린 리메이크로
화제를 모았던
‘
백야
’, ‘Feeling’
무대에서도 에너지 넘치는 보컬과 기타 연주로 감탄을 자아냈다
.
HYNN(
박혜원
)
은
3
일간 각각 다른 선곡으로 매번 색다른 무대를 선보이고
,
매번 다른 화자의 시점으로 내레이션을 펼치는 등 보고 듣는 재미를 한층 높였다
.
또 팬들과 함께 찍은 폴라로이드 사진을 보며 추억에 잠기거나 매일 새로운 사연들을 소개하며 팬들과 더욱 가깝고 친근하게 소통했다
.
외딴 오두막에서의 고요한 분위기 뿐만 아니라 함께 노래하고 응원하는
‘
싱어롱
’
시간도 마련됐다
. ‘
우리 좀 걸을까
’
로 텐션을 높인
HYNN(
박혜원
)
은 실로폰 연주와 함께
‘
여행의 색깔
’
을 열창했다
. HYNN(
박혜원
)
의 목소리에 팬들의 열광적인 떼창과 응원이 더해져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
이날
HYNN(
박혜원
)
은
이날
‘
차가워진 이 바람엔 우리가 써있어
’, ‘
아무렇지 않게 안녕
’, ‘
시든 꽃에 물을 주듯
’
등 자신의 히트곡은 물론이고 박화요비의
‘
그런 일은
’
등 선배 가수들의 명곡들을 자신만의 색깔로 재해석한 무대로 눈길을 끌기도 했다
.
특히 그간 폭발적 가창력과 독보적 성량
,
파워 넘치는 보컬로 극찬을 받았던
HYNN(
박혜원
)
은 이번 소극장 콘서트에서는 깊은 울림을 전하는 감성 보컬로서의 반전 매력을 보여주며 다시 한번 차세대 공연 퀸의 면모를 입증했다
.
모든 무대를 마친 후에 팬들의 요청에 다시 무대에 올라 앵콜곡으로
‘
끝나지 않은 이야기
’
를 부르며 아름답고 따뜻하게 마지막을 장식했다
.
한편
3
일간의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HYNN(
박혜원
)
의 소극장 콘서트
‘The Cabin’
은 오는
16
일부터
18
일까지 앞으로
3
일간 이화여고 백주년기념관에서 계속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