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권진아가
‘
세작
,
매혹된 자들
’
의 애처로운 멜로 서사를 그린 새
OST
를 선보인다
.
tvN
토일드라마
‘
세작
,
매혹된 자들
’(
연출 조남국
/
극본 김선덕
)
은 오는
28
일 오후
6
시 두 번째
OST
인 권진아의
‘
가랑비
(
濛雨
)’
를 발매한다
.
‘가랑비’는 섬세하지만 뚜렷한 기승전결을 전하는 발라드 곡으로
,
마치 빗방울이 떨어지는 듯한 소리를 전달해주는 스트링과 피아노 연주가 인상적이다
.
또 후반부로 갈수록 비가 쏟아져 내리는 듯한 고조된 감정을 전달하며 깊은 울림을 선사한다
.
가창을 맡은 권진아 특유의 애틋한 음색은 한국적이며 서정적인 멜로디와 어우러져 감동을 극대화시킨다
.
또 권진아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와 섬세한 감성은 잔혹하면서도 매혹적인 운명의 서사를 표현한
‘
세작
,
매혹된 자들
’
속 이인
(
조정석 분
)
과 강희수
(
신세경 분
)
의 멜로 라인에 대한 몰입도를 한층 높여준다
.
한편
tvN ‘
세작
,
매혹된 자들
’
은 높은 자리에 있지만 마음은 비천한 임금 이인과 그를 무너뜨리기 위해 세작
(
첩자
)
가 된 여인의 잔혹한 운명을 그린 이야기로 매주 토
,
일 밤
9
시
20
분 방송되며
,
두 번째
OST
인 권진아의
‘
가랑비
(
濛雨
)’
는 오는
28
일 오후
6
시 전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