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에스콰이어
>
가 배우 신혜선과 함께 한 화보를 공개했다
. ‘
신혜선은 신혜선이다
’
라는 제하에 진행된 이번 화보는 귀여우면서도 멋있고
,
다정하면서도 진지하고
,
여성적이면서도 시원시원한 신혜선 배우의 복합적 매력을 포착한다는 컨셉에서 출발했다고 하며
,
실제로 공개된 사진 속 그녀는 블랙 코트에 청바지의 캐주얼 착장부터 니트 튜브톱
,
블랙 미니 드레스까지 다채로운 착장을 다양한 무드와 표정으로 소화하고 있다
.
그녀는 특유의 재치로 촬영장 분위기를 시종 화기애애하게 만들면서도 놀라운 집중력으로 빠르게
A
컷을 받아내 촬영 내내 스태프들의 웃음과 감탄이 끊이질 않았다는 후문이다
.
이어지는 인터뷰에서도 신혜선 배우 특유의 매력을 확인할 수 있다
.
우선 그녀는 평소 연기 외에는 별로 생각하는 것이 없다면서도 금방 그런 스스로의 말을 민망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 “
나는 내 일을 정말 사랑한다고 자부하지만 누군가에게 그걸 말하고 싶지는 않은 것 같다
”
는 것
.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드라마
<
웰컴투 삼달리
>
에 대해서는
“
각본을 읽을 때부터 내 자신이 위안을 받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
며
,
필모그래피에 대한 고려보다 개인적인 영감이 크게 작용했음을 밝히기도 했다
.
무엇보다
“
땅도 고향이지만 사람도 고향
”
이라는 사실
, “
내게도 저런 사람들이 있었지
”
하는 사실을 생각나게 해주는 지점이 끌렸다는 것이다
.
이외에도 대중에 비친 스스로의 이미지에 대한 생각
,
지금 배우 신혜선을 가장 곤란하게 하는 장애물
,
스스로 자랑을 해달라는 부탁에 대한 반응 등 다양한 이야기가 이어진다
.
한편 신혜선이 배우 지창욱과 호흡을 맞춘
JTBC
드라마
<
웰컴투 삼달리
>
는 지난 주말 성황리에 막을 내렸으며
,
현재 넷플릭스에 공개되어 있다
.
화보와 인터뷰 전문은
<
에스콰이어
> 2024
년
2
월 호와
<
에스콰이어
>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
에스콰이어 코리아 유튜브 채널에서 영상 인터뷰 콘텐츠
‘in star’
도 공개되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