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들의
‘
자아실현 완성
‘
을 목표로 다양한 비전을 제시하는 커뮤니티형 브랜드 예일
(YALE)
이 이창섭과 함께한 예일의 펫 캠페인
‘
핸친소
‘
인터뷰를 공개했다
.
예일은 미국 전역에서 아이비리그 룩의 센세이션을 불러일으킨
300
년 전통의 명문 대학교이자 미국 아이비리그를 대표하는 예일 대학교의 시그니처 패션을 기반으로 한 라이프웨어 캐주얼룩
,
아이비리그 룩
,
올드머니 룩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선보이고 있다
.
예일의
‘
핸친소
‘
는
‘
핸섬댄의 친구를 소개합니다
‘
라는 뜻으로
,
소중한 반려견과의 에피소드를 들려주는 반려견 커뮤니티 캠페인이다
. 1889
년부터 이어져온 예일의 마스코트 핸섬댄
(Handsome Dan)
에게 강아지 친구를 소개해 준다는 스토리의 캠페인으로
,
핸친소를 통해 동물을 사랑하는 한국의 많은 반려인과의 추억을 나누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
이번 예일의
‘
핸친소
‘
캠페인은 비투비 이창섭과 그의 반려견 구리가 함께 했다
.
이창섭은 음악
,
예능
,
뮤지컬 등 다양한 분야를 종횡무진하며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는 올라운드 아티스트이자 뮤지컬 배우다
.
또한 반려견 구리와의 일상생활을 공개하며 애견인으로서의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
이창섭은 예일과 함께한
‘
핸친소
‘
인터뷰를 통해 반려견
‘
구리
‘
와의 이야기를 공개했다
.
특히 반려견 구리를
”
살면서 처음으로 조건 없는 사랑을 알게 해준 존재
”
로 소개하며 애견인으로서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
또한
,
반려견과 함께 하며 본인 혼자가 아닌 반려견의 견생도 책임져야 하기 때문에 생활 습관이 규칙적으로 변했다고 말해 감동을 자아냈다
.
브랜드 예일 관계자는
”
애견인으로 알려진 이창섭 님과 핸친소 캠페인을 함께 하게 되어 너무 기쁘다
.
반려견
‘
구리
‘
와 이창섭 님의 이야기로 그들의 소중한 추억을 공감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 뜻깊은 시간이었다
”
라며
, ”
앞으로 예일은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함께하는 사람들의 반려견을 소개하는
‘
핸친소
‘
펫 캠페인 확대를 통해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담아내는 브랜드로 나아갈 예정이며
,
더불어 창립 이후로 추진하고 있는 유기견 봉사활동도 확대하며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는 브랜드로 나아갈 예정이다
.”
라고 말했다
.
이창섭과 함께한 예일의 핸친소 캠페인 인터뷰 영상은
22
일 예일의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공개되며
,
이창섭과 구리가 착용한 커플룩을 비롯한 예일의
24SS
정규 시즌 제품은 무신사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