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강미나가 도회적 매력을 발산했다
.
18
일
,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 측은
‘
롤링스톤 코리아
’
와 함께한 강미나의 화보
A
컷을 여러 장 공개했다
.
공개된 사진 속 강미나는 세련된 무드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
그는 시폰 원피스에 체크 패턴 재킷을 스타일링해 모던한 룩을 선보였을 뿐만 아니라 특유의 시크한 눈빛으로 보는 이들을 매료시킨다
.
또 다른 화보에서 강미나는 푸른 조명 아래 절제된 포즈로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
그는 몽환적인 아우라를 풍기는 동시에 한층 성숙해진 섹시함으로 현장 스태프들의 찬사를 한몸에 받았다는 후문
.
화보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강미나는 지금까지 작품 중 스스로 만족스러웠던 장면은 무엇이냐는 질문에
“
모든
배우가
그렇겠지만
아무래도
100%
만족하는
장면은
없는
것
같다
.
그래도
매
작품이
끝날
때마다
저
자신에게
‘
이번
작품도
잘
해냈다
.
한
걸음
천천히
내디딘
것만으로도
큰
결과다
’
라고
이야기하며
격려해
주고
있다
”
라고
전했다
.
이어
도전해
보고
싶은
연기로
“
제가
몸을
정말
못
쓰는
편인데
그
벽을
깨부수고
액션도
시도해
보고
싶다
”
라고
포부를
전했다
.
작은 배역부터 한 계단 한 계단 올라온
‘
성장형 배우
’
강미나는
JTBC
토일드라마
‘
웰컴투 삼달리
’
에서 세 자매의 막냇동생
‘
조해달
’
역을 맡아 폭넓은 캐릭터 소화력과 섬세한 감정 연기로 호평을 받고 있다
.
이에 앞으로 강미나 어떤 행보로 대중 앞에 설지 귀추가 주목된다
.
한편 강미나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
롤링스톤 코리아
’ 12
호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
강미나가 출연 중인
JTBC
토일드라마
‘
웰컴투 삼달리
‘
는 매주 토
,
일 밤
10
시
30
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