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향, ‘환상연가’ OST ‘월하’ 발매





박지훈과 홍예지 사이의 묘한 기류를 담은 새로운




OST


가 공개된다


.



KBS 2TV




월화드라마







환상연가


’(


극본 윤경아


,




연출 이정섭


) OST




제작을 맡고있는




CJ ENM,




쇼플레이 측은




10


일 낮




12


시 두 번째




OST


인 소향의







월하





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



‘월하’는 박지훈


(


사조 현


,




악희 역


)


과 홍예지


(


연월


,




계라 역


)


의 가슴 저린 운명의 서사를 그리는 곡이다


.




달빛을 띄운 연못을 바라보며 감출 수 없는 마음을 띄워보내는 시적인 가사가 담겨 감동을 극대화시킨다


.



가창에는 대한민국 대표 여성 보컬리스트 소향이 참여했다


.




소향은







천상의 보이스





다운 독보적인 음색은 물론이고 절제된 표현력과 섬세한 감정선으로 깊은 울림을 전한다



.





또한 고요하게 기다리는 마음에 일렁이는 물결이 피아노와 스트링으로 표현됐으며




12/8




박자의 한국적인 느낌으로 고조되며 한층 극적으로 전개된다


.




흔히 볼 수 없는 피리와 가야금


,




편경


,




모듬북 등의 소리도 현대적으로 편곡해 완성도를 높였다


.



‘환상연가’가 사랑과 복수심으로 복잡하게 얽히고설킨 인물들의 이야기를 그리는 만큼


,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높여줄




OST


에도 기대가 모아진다


.



‘환상연가’는 상반된 두 인격을 가진 남자와 그 남자를 사랑한 여자


,




풋풋한 사랑과 지독한 집착을 넘나드는 판타지 사극 로맨스


.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



한편




KBS 2TV




월화드라마







환상연가


’ OST




파트


2




소향의







월하










10


일 낮




12


시 전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