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지훈과 홍예지 사이의 묘한 기류를 담은 새로운
OST
가 공개된다
.
KBS 2TV
월화드라마
‘
환상연가
’(
극본 윤경아
,
연출 이정섭
) OST
제작을 맡고있는
CJ ENM,
쇼플레이 측은
10
일 낮
12
시 두 번째
OST
인 소향의
‘
월하
’
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
‘월하’는 박지훈
(
사조 현
,
악희 역
)
과 홍예지
(
연월
,
계라 역
)
의 가슴 저린 운명의 서사를 그리는 곡이다
.
달빛을 띄운 연못을 바라보며 감출 수 없는 마음을 띄워보내는 시적인 가사가 담겨 감동을 극대화시킨다
.
가창에는 대한민국 대표 여성 보컬리스트 소향이 참여했다
.
소향은
‘
천상의 보이스
’
다운 독보적인 음색은 물론이고 절제된 표현력과 섬세한 감정선으로 깊은 울림을 전한다
.
또한 고요하게 기다리는 마음에 일렁이는 물결이 피아노와 스트링으로 표현됐으며
12/8
박자의 한국적인 느낌으로 고조되며 한층 극적으로 전개된다
.
흔히 볼 수 없는 피리와 가야금
,
편경
,
모듬북 등의 소리도 현대적으로 편곡해 완성도를 높였다
.
‘환상연가’가 사랑과 복수심으로 복잡하게 얽히고설킨 인물들의 이야기를 그리는 만큼
,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높여줄
OST
에도 기대가 모아진다
.
‘환상연가’는 상반된 두 인격을 가진 남자와 그 남자를 사랑한 여자
,
풋풋한 사랑과 지독한 집착을 넘나드는 판타지 사극 로맨스
.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
한편
KBS 2TV
월화드라마
‘
환상연가
’ OST
파트
2
소향의
‘
월하
’
는
10
일 낮
12
시 전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