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민, ‘어쩌다 사장3’ OST ‘레시피’ 발매









싱어송라이터 에이민이







어쩌다 사장


3’ OST




네 번째 가창자로 참여했다


.




에이민이 가창한




tvN




예능 프로그램







어쩌다 사장


3’(


연출 류호진


,




윤인회


)


의 네 번째




OST ‘


레시피










7


일 오후




6


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




‘레시피’는 사랑이 막 시작되는 썸부터 연애 초기 단계의 풋풋하고 설렘 가득한 감정을 요리법에 재미있게 비유한 노래다


.




연인들의 주 데이트 코스로 손꼽히는 찜질방의







식혜





를 활용한 시원하고 달콤한 가사와 자연스럽게 귓가에 맴도는 중독성 강한 멜로디가 특징이다


.




특히 해당 곡은 현재







어쩌다 사장


3’


에서 배우 윤경호가 판매 중인







염정아 식혜





를 위한 특별 테마송으로 제작되어 시청자들의 보는 재미를 높여줄 전망이다


.




에이민은 군더더기 없이 듣기 편한 아름다운 보컬로 어쿠스틱한 기타 선율을 이끌며 사랑스러운 감성을 몰입감 있게 전달할 예정이다


.




또한


,




다이아의




‘5


분만


’, ‘


어른


’,




유니티의







끝을 아는 시작







등을 작곡한 이준환


,




노을의







안녕


’,




윤지성의







토독토독







등을 작곡한 한덕용


,




신예 싱어송라이터 최유하까지 캘빈연구소 소속 프로듀서들이 공동 작업을 책임지며 완성도를 높였다


.




에이민은 부드러운 음색과 매력적인 감성으로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소화하는 싱어송라이터다


.




지난




2018


년 싱글




‘Hide And Seek(


하이드 앤드 시크


)’


로 가요계에 데뷔한 이후




‘Stay(


스테이


)’, ‘Mine(


마인


)’, ‘


오늘은


’, ‘


달이 참 예쁘잖아요


’, ‘Blue(


블루


)’




등 직접 작사


,




작곡한 다수의 앨범을 발표하고


,




드라마







대박부동산


’ OST ‘If i could(


이프 아이 쿠드


)’


에도 참여하며 리스너들의 사랑을 받았다


.




‘어쩌다 사장


3’


는 서울 남자 차태현과 조인성이 미국에서 한인 마트를 운영하는 영업일지를 그리는 힐링 예능 프로그램으로


,




매주 목요일 밤




8







45







tvN


에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