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젊은 세대들의 반항과 진보, 변화와 창의성을 상징하는 브랜드 컨버스(
CONVERSE
)
가 에스파의 카리나를 새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카리나
는
1
월
3
일
공개될
컨버스의
‘
CreateNext,
틀린
건
없다
’
캠페인
을
시작으로
올해
봄부터
본격적인
앰
버서더
활동에
돌입한다
.
컨버스는
카리나와
함께하는
이번
2024
‘
Create Next,
틀린
건
없다
’
캠페인을
통해
젊은
세대들
에게
보내는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할
계획이다
.
‘원하는
대로
걸어
,
끌리는
대로
,
너의
생각대로
,
틀린
게
어디
있어
?
’라는
메시지와
함께
다른
이의
시선에
얽매이지
않고
,
자신이
원하고
생각하는
것들에
대해
있는
그대로
솔직하고
자유롭게
표현하는
카리나의
모습들을
만나볼
수
있으며
,
이를
통해
‘틀린
건
없다’는
캠페인
메시지를
설득력
있게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
역동적이고 창의적인 행보를 보이며 전 세계에서 팬들로부터사랑을 받고 있는 그룹 ‘에스파’의 카리나의 모습이 담긴 캠페인 영상과 화보는 1월 3일 컨버스 공식 홈페이지, 인스타그램과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