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4
년
1
월
12
일 공개 예정인 넷플릭스 영화
<
리프트
:
비행기를 털어라
>
에 출연한 배우 김윤지가 패션 매거진
<
엘르
>
와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
이번 화보는 서정적인 신 속 김윤지의 얼굴을 담았다
.
화보 촬영 현장에서 그는 유머를 던지며 털털한 모습을 보이다가도 촬영이 시작되면 프로패셔널한 모습을 보였다
.
화보 촬영 후 인터뷰가 진행됐다
. 2021
년
<
마인
>
이후
2
년 간의 흐름에 대해 묻자
“
가장 큰 사건은 결혼이다
.
결혼하고
<
동상이몽
2_
너는 내 운명
>
에 출연해 감사한 시간을 보내다
<
리프트
:
비행기를 털어라
>
오디션 영상을 찍어 보냈다
.
합격 후
4
개월 간 이탈리아
,
영국
,
아일랜드에 머물며 촬영했다
”
고 말했다
.
시놉시스를 처음 읽었을 때 감상에 대해서는
“
테러 공격을 막기 위해 세계 각국의 도둑이 뭉쳐 항공기 공중 납치에 도전하는 내용에 마음이 갔다
.
무엇보다 도둑들의 뚜렷한 개성이 흥미로웠고 이들의 케미스트리가 돋보이는 영화
.
누구 하나의 색깔도 죽지 않고 살아있다
”
며 애정을 드러냈다
.
극 중 연기한
‘
미선
’
역할에 대해서는
“
해커다
.
저마다 다른 기술을 갖춘 도둑이 모인 조직에서 브레인 역할
”
이라고 소개했다
.
미선 역할과 김윤지의 싱크로율에 대해서는 거의 비슷하다고 답했다
.
그는
“
아주 심각한 상황인데 혼자 웃는
,
꽤 유머러스한 캐릭터
.
나도 그렇다
.
심각한 상황을 어떻게든 바꿔보려 농담을 툭 던지는 타입이다
.
미선의 이런 성향에 주목해서 보면 재미있을 것
”
이라고 말했다
.
촬영 중 한국인이라는 점 때문에 겪은 독특한 일화에 대해 묻자
“
한국인으로서 촬영하며 느낀 감정은 자랑스러움이다
.
한국 출신임을 밝히면
‘
그 아이돌 그룹 좋아한다
’ ‘
한국의 그 곳
,
그 음식 좋아한다
’
등등 한국에 대해 좋아한다는 대답만 술술 나온다
.
한국의 위상이 전 세계적으로 높아진 걸 실감한 순간이다
”
고 밝혔다
.
2024
년
1
월
12
일 개봉하는 넷플릭스 영화
<
리프트
:
비행기를 털어라
>
는 테러 공격을 막기 위해 조직된 국제적인 하이스트
(heist)
크루가 항공기 공중 납치에 도전하는 이야기다
.
조직 내 브레인 해커로 활약하는 김윤지 배우의 화보는 엘르
1
월호와 엘르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