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현 “요즘 나의 관심은 오로지 앨범과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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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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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컴백을 앞둔 김종현과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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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과 잘 어울리는 시작의 의미와


2024


년을 어떻게 보낼 지에 대한 포부를 담은

곡들로

가득 채운 앨범





브릴리언트 시즌스


(Brilliant Seasons)’


의 마무리 작업과 콘서트 준비로 요즘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는 그는 이번 촬영에서 한층 더 성숙해진 모습을 보여주었다


.


촬영 이후 이어진 인터뷰에서는 곧 공개 되는 앨범에 대한 이야기와 함께 연기자로 돌아온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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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의 졸업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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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진솔한 속내까지 그의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

‘브릴리언트 시즌스



는 찬란한 계절을 맞이 하기까지 여러 감정을 김종현만의 방식으로 푼 앨범이다

.

“찬란한 계절을 맞이 하기까지 삶에 늘 좋은 일만 있을 순 없잖아요

.

새롭게 그리고 찬란하게 이 계절을 맞겠다는 메시지를 담으려고 애썼습니다

.

특히 제 자작곡에서는 타인의 시선을 너무 신경쓰지 말라는 메시지를 담았어요

.

자신이 바라보는 대로

,

자기의 미래를 걸어가라는 의미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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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방영을 앞둔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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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의 졸업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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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그에게 연기에 대한 재미를 다시금 일깨워 준 작품이다

.

“그동안 연기하면서 대선배님과 호흡을 맞춘 적은 거의 없었는데 박철민 선배님과 함께하면서 배우는 것도 많은

,

굉장히 좋은 기회였어요

.

앞으로 연기를 더 잘하고 싶다는 욕심도 생겼죠

.”


데뷔

11

년차

,

그는 일을 하면 할수록 더 자극받는다고 말한다

.

“일을 계속할 수록 새로운 걸 알게되고 맞춰지면서 조금씩 느는 것 같아요

.

그리고 더 좋은 자극으로 돌아오죠

.

생각해보면 저는 바쁠수록 더 좋은 시너지를 냈던 것 같아요




2024

년에는 매순간 일에 더 매진할 계획이다

.

“현재 제게 가장 중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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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은 우선 앨범에 매진할 생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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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이 지나면 아마도

2

월이 가장 중요한 달이 되겠죠

.

그렇게 순차적으로 중요한 일 하나씩 해내는

,

최대한 많은 것들을 해 볼 수 있는 한 해가 되었으면 해요

.”


앞으로 솔직하게 자신을 보여줄 수 있는

,

그리고 친근한 모습으로 다가가고 다가올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김종현

.

그의 다채로운 매력을 고스란히 담아낸 화보와 인터뷰, 그리고 영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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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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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호와 공식 홈페이지,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만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