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녀박씨 계약결혼뎐’ 이세영, 누구와 붙어도 찰떡





배우 이세영이 케미요정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



이세영은




MBC




금토드라마







열녀박씨 계약결혼뎐





에서 러블리한 매력을 지닌 박연우 역을 맡아 몽글 몽글한 로맨스부터 애틋한 워맨스케미 등 어떤 상대와도 찰떡 호흡을 뽐내며 극의 재미를 더하고 있는바


.




드라마 속 박연우의 매력을 돋보이게 만드는




3


색 케미를 살펴봤다


.




#

몽글몽글 로맨스케미



with



태하


연우는 조선시대에서 태하


(


배인혁 분


)


와 부부의 연을 맺었고


,




현대에서 와서는 그와 닮은 듯 다른 현재의 태하와 계약 결혼을 하게 됐다


.




이때 이세영은 시대에 따라 변하는 연우의 다양한 감정들을 보여주며 극의 재미를 높이고 있다


.


조선시대의 태하와는 애틋한 감정을 보였다면


,




현대 시대의 태하에게는 툴툴거리다가도 그가 힘들 때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며 달달한 로맨스 케미를 보여주고 있다


.




특히 회차가 거듭할수록 태하에게 점점 스며들고 있는 감정을 깊이감 있게 보여줌으로써 둘의 관계를 더욱 기대하게 만든다


.




#

애틋한 워맨스케미



with



사월


연우와 사월


(


주현영 분


)


은 신분과 시대를 뛰어넘는 죽마고우다


.




비록 조선시대에서는 주인과 몸종 관계였지만 자신을 따라 우물에 몸을 던져 현대까지 함께 온 사월을 친동생처럼 챙기는 연우


.




둘의 이러한 관계는 시청자들로 하여금 응원하게 만든다


.


연우는 사월을 누구보다 믿고 의지하며 다시 조선으로 돌아가기 위해 함께 고군분투하는 모습으로 극의 활력을 더하고 있다


.




이때 해맑은 목소리와 러블리한 면면들로 통통 튀는 캐릭터의 매력을 배가 시키고 있다


.




#

티격태격 남매케미



with



태민


연우는 태민


(


유선호 분


)


과의 첫 만남부터 심상치 않은 기류를 보였다


.




소복을 입고 강렬하게 등장한 그는 당돌하면서도 코믹한 모습을 보여 깨알 웃음을 자아냈다


.


이세영은 만나면 시도 때도 없이 싸우다가도 다친 태민을 치료하는 등 현실 남매 모먼트를 틱틱거리지만 다정한 모습으로 녹여내고 있다


.




이후 미담에서 함께 일하게 되면서 앞으로 둘의 관계에 대한 흥미를 유발하고 있다


.



이처럼 이세영은 캐릭터들과의 각기 다른 케미를 보여주며


,




극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고 있는 만큼


,




앞으로가 기대되는 바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