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선빈이
‘
지켜야 할 마지막 터전
,
토양
’
의 내레이터로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
이선빈은
‘
세계 토양의 날
(12
월
5
일
)’
을 맞아 우리 생태계의 필수 자원인 토양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영상
‘
지켜야 할 마지막 터전
,
토양
’
내레이션에 참여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와
KB
금융이 함께 기획한
‘
지켜야 할 마지막 터전
,
토양
’
영상의 주요 내용은 토양을 오염시키는 주요한 원인으로 인류 최고의 발명품인
‘
플라스틱
’
을 소개한다
.
또한 토양을 지키기 위한 실천 사항을 소개하며 많은 사람이 토양 보존에 동참해 줄 것을 제안했다
.
내레이션을 맡은 이선빈은
“
작물의 생산과 배양을 돕고
,
동식물의 보금자리를 제공하는 등 토양 환경의 중요성을 목소리로 직접 전하게 돼 기쁘다
”
며
“
많은 사람이 우리 토양을 건강하게 보존하는 데 관심을 가지고 이번 영상을 많이 시청해 주시길 바랄 뿐이다
”
라고 소감을 밝혔다
.
영화
‘
수능
,
출제의 비밀
’, ‘
숨비소리
’
개봉을 앞둔 이선빈은 영화
‘
노이즈
’
출연 소식을 알리며 열일 행보와 함께 다양한 작품에서 연기 변신을 선보이고 있다
.
그뿐만 아니라 이선빈은 쿠팡플레이 시리즈
‘
소년시대
’
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부여의 흑거미 박지영 역을 맡아 대체 불가한 매력으로 맹활약 중이다
.
이처럼 영화와 드라마를 오가며 활발한 연기 활동을 펼치고 있는 이선빈이 환경 영상
‘
지켜야 할 마지막 터전
,
토양
’
나레이션으로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