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빈, 세계 토양의 날 맞아 ‘지켜야 할 마지막 터전, 토양’ 내레이션 참여





배우 이선빈이





지켜야 할 마지막 터전

,



토양



의 내레이터로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



이선빈은





세계 토양의 날

(12





5



)’

을 맞아 우리 생태계의 필수 자원인 토양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영상





지켜야 할 마지막 터전

,



토양





내레이션에 참여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와



KB

금융이 함께 기획한





지켜야 할 마지막 터전

,



토양





영상의 주요 내용은 토양을 오염시키는 주요한 원인으로 인류 최고의 발명품인





플라스틱



을 소개한다

.



또한 토양을 지키기 위한 실천 사항을 소개하며 많은 사람이 토양 보존에 동참해 줄 것을 제안했다

.



내레이션을 맡은 이선빈은





작물의 생산과 배양을 돕고

,



동식물의 보금자리를 제공하는 등 토양 환경의 중요성을 목소리로 직접 전하게 돼 기쁘다









많은 사람이 우리 토양을 건강하게 보존하는 데 관심을 가지고 이번 영상을 많이 시청해 주시길 바랄 뿐이다



라고 소감을 밝혔다

.



영화





수능

,



출제의 비밀

’, ‘

숨비소리





개봉을 앞둔 이선빈은 영화





노이즈





출연 소식을 알리며 열일 행보와 함께 다양한 작품에서 연기 변신을 선보이고 있다

.



그뿐만 아니라 이선빈은 쿠팡플레이 시리즈





소년시대



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부여의 흑거미 박지영 역을 맡아 대체 불가한 매력으로 맹활약 중이다

.



이처럼 영화와 드라마를 오가며 활발한 연기 활동을 펼치고 있는 이선빈이 환경 영상





지켜야 할 마지막 터전

,



토양





나레이션으로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