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밤이 되었습니다
’
최예빈의 변신이 포착됐다
.
U+
모바일
tv
오리지널
‘
밤이 되었습니다
’(
기획
STUDIO X+U
제작 이오콘텐츠그룹
,
이오엔터테인먼트
, STUDIO X+U
연출 임대웅
)
는 종료가 불가능한 의문의 마피아 게임에 강제로 참여하게 된 유일고
2
학년
3
반의 하이틴 미스터리 스릴러로
,
저주받은 수련원에 고립된 아이들이 죽음의 마피아 게임을 펼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
극 중 유일고 전교
1
등이자 자발적 아웃사이더
‘
오정원
’
역을 맡아 데뷔 후 첫 미스터리 스릴러 장르에 도전한 최예빈의 포스터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이 공개돼 시선을 모은다
.
공개된 사진 속 최예빈은 어딘가를 응시하며 심각한 표정을 지어보이기도 하고
,
감성보다 이성이 중요한 캐릭터 성격에 맞게 핸드폰을 손에 들고 무언가 골똘히 생각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끈다
.
이와 반대로 언제 진지한 분위기를 연출했나 싶게 카메라를 보며 옅은 미소와 함께 브이를 지어보이는 컷을 통해 포스터 촬영을 즐기는 여유로운 면모를 보이기도
.
이에 냉탕과 온탕을 오가는 최예빈의 얼굴에서 그녀가 죽음의 마피아 게임 속 두뇌 싸움에 뛰어들며 선보이게 될 다채로운 매력에 벌써부터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
한편
, ‘
밤이 되었습니다
’
는 오늘
(4
일
) U+
모바일
tv
를 통해
4
편의 에피소드 동시 론칭 후 매주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한 회씩 순차적으로 공개되며
,
넷플릭스에서는 매주 목요일마다
4
편의 에피소드를 한 번에 만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