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서인국과 박소담이 패션 매거진
<
엘르
>
와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
이번 화보는 티빙 오리지널
<
이재
,
곧 죽습니다
>
로 조우한 두 사람의 서늘한 케미스트리를 담았다
.
촬영 현장에서 서인국과 박소담은 친근하게 대화하다가도 촬영이 시작되면 프로패셔널한 모습을 보였다
.
화보 촬영 후 인터뷰가 진행됐다
.
지옥으로 떨어지기 직전의 이재가
12
번의 죽음과 삶을 경험하게 되는 인생 환승 드라마
<
이재
,
곧 죽습니다
>
에서 호흡을 맞춘 소감을 묻자
12
번의 죽음이라는 형벌을 내리는
‘
죽음
’
을 연기한 박소담은
“
꼭 한번 해보고 싶은 장르였다
.
글로 읽었을 때 그려지지 않는 부분이 후반 작업을 통해 어떻게 완성될지 끊임 없이 상상하면서 찍을 수 있는 점이 어려우면서도 매력적이었다
”
고 밝혔다
.
한편
‘
이재
’
를 맡은 서인국은
“
개인적으로 타임루프물을 굉장히 좋아한다
.
배우로서 이런 새로운 흐름이 반갑고 참여할 수 있어서 기뻤다
”
며 애정을 드러냈다
.
두 사람은 서로의 역할에 대해 말하기도 했다
.
서인국은
“
소담이는 원작의 인물과 닮은 걸 떠나서 웹툰과 드라마의 죽음은 따로 존재한다는 생각이 들 만큼 분위기를 뛰어 넘었다
”
고 말했다
.
박소담은 이재 역의 서인국에 대해
“
첫 리딩 날 오빠가 신기해서 계속 쳐다봤다
.
상상 속에 있던 이재 자체였기 때문
.
나는 아직 저만큼 준비를 못했는데 저 사람은 언제 저렇게 준비했지 라는 생각이 들 정도
”
라고 전했다
.
12
월
15
일 첫 공개하는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
이재
,
곧 죽습니다
>
는 지옥으로 떨어지기 직전의 최이재가 죽음이 내린 심판에 의해
12
번의 죽음과 삶을 경험하게 되는 인생 환승 드라마다
.
서인국과 박소담의 화보는 엘르
12
월호와 엘르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
두 사람의 케미스트리가 담긴 인터뷰 영상 또한 엘르 유튜브 채널 및 엘르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