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폴킴의 새로운 화보가 공개됐다
.
매거진
<
더네이버
> 12
월호에서 폴킴은 흰 배경을 바탕으로 겨울 시즌 스타일링을 소화했다
.
벨벳 코트부터 울 블레이저
,
스웨이드 재킷 등 겨울 의상을 입고 차분하면서 나른한 눈빛 연기를 선보였다
.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폴킴은 지난
10
월 발표한 싱글
‘
화 좀 풀어봐
’
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소개했다
. ‘
한강에서
’
보다 먼저 곡을 들었지만 가을에 어울릴 것 같아 묵혀두었다는 설명이다
.
또한 그는 이전 소속사에서 독립 후 음악 작업에서 실험을 거듭해 오고 있다
. “
세상에 나오지 않은 가사가
12
가지는 될 거예요
.
마지막까지
2
가지를 두고 어떤 게 좋은지 주변에 물어봤어요
.
원래 이렇게까지 여러 방향으로 쓰지 않는데
,
홀로서기 후 방향성을 고민하는 단계라 여러 테스트를 하고 있어요
.”
또한 폴킴은 최근
<2023
베일드 뮤지션
>
의 심사위원으로 출연한 것에 대해 솔직한 견해를 밝혔다
. “
사실 이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싶지 않았어요
.
심사위원이 된다는 게 불편했고
,
겪어본 입장에서 누군가의 노래를 평가하는 게 미안하더라고요
”
라며 앞으로 심사위원 제의를 거절할 것이라고 심정을 드러냈다
.
한편
,
폴킴은 지난
10
월 단독 콘서트에 가수 규현을 게스트로 초대했으나
,
무대에 오른 규현이 왜 초대받았는지 모르겠다며 어리둥절하던 모습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
이에 폴킴은 규현과 약속을 잡았다며 후일담을 전했다
.
폴킴의 화보 이미지와 인터뷰는
<
더네이버
> 12
월호와 공식 홈페이지
(
theneighbor.co.kr
),
공식 인스타그램
(@neighbor.magazine)
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