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ZY 예지 “저에게 댄스 라이브란, ITZY의 자부심”




















ITZY




예지가




<


코스모폴리탄


> 12


월호 화보를 공개했다


.




시크하고 미니멀한 스타일링을 한 예지는 우아하고 고혹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




카메라 앞에선 예지는 전문 모델 같은 자연스러운 태도로 담대한 포즈와 표정을 선보이며


,




현장에선 스태프들의 찬사가 끊이질 않았다는 후문이다


.



뭐든 잘하는 육각형 멤버


,




예지에게 자부심에 대해 물었다


. “


저는 무대 위에서의 제 모습을 사랑해요


.




모니터도 많이 하죠


. ‘





,




이거 좀 괜찮은데


?’, ‘





,




이건 별로였다







이렇게 짚어내면서


.




저는 제가 하는 일에 대한 프라이드가 있고


,




칭찬도 잘 받아들이고


,




부족한 점도 객관적으로 보면서 채워 나가려고 노력해요


. ‘


해냈다


!’




하면서 나 자신과의 약속을 지켜 나갈 때의 쾌감이 있거든요


.”


그런 예지가 리더로 있는




ITZY


는 고난이도의 퍼포먼스를 수행하면서도 라이브를 고수하려고 노력하는 팀이다


.




예지는




ITZY


의 퍼포먼스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 “


자부심 있어요


.




저희도 타이틀곡 받을 때마다







어떻게 이 춤을 추면서 노래를 불러


?’




그러는데


,




매번 나중에 가면 하고 있어요


.(


웃음


)




저희 퍼포먼스가 눕기도 하고 앉기도 하고 뛰기도 하니


,




라이브를 안정적으로 하려면 많은 훈련이 필요해요


.




연습실에서 춤 합을 맞추면서도 노래하곤 해요


.




다 쏟아 붓고 나면


,




그만큼 무대에서 최선을 다한 게 보여서 뿌듯해요


.




저에게 댄스 라이브란


, ITZY


의 자부심


.




앞으로도 고수해 나갈 거예요


.




라이브를 하면 무대도 훨씬 재미있어요


.




원래 부르던 것과는 다르게 부를 수도 있고


,




새로운 걸 넣어볼 수도 있죠


.




그게 관객분들을 더 신나게 할 수 있고요


.”







예지가 보는




ITZY


는 어떤 그룹일까


? “


멋있는 팀


.




일단 본업 잘한다고 생각해요


.




저뿐 아니라 멤버들도 가지고 있는 프라이드죠


.




강렬하고 합이 맞고 보는 이들에게 쾌감을 줄 수 있는 퍼포먼스가 저희의 강점이에요


.




멤버들 한 명 한 명에 대한 자부심도 커요


.




저는




ITZY




멤버들 하나하나가 정말 다른 개성을 지니고 있고


,




저마다 실력이 뛰어나다고 생각해요


.




각자 개별 활동을 할 때도 서로 모니터링을 해주고


,




기죽어 있으면 칭찬해줘요


.




서로의 자존감 지키미죠


. ITZY


하면







자신감





이거든요


.”



한편


,




다양한 걸그룹이 어느 때보다 활약하고 있는 걸그룹 전성시대에 예지는







이 시대에 걸그룹으로 함께 활동하고 있다는 게 영광





이라고 말한다


. “


자기만의 팀 컬러가 뚜렷한 걸그룹들이 정말 많고


,




리스펙하고


,




멋있다고 생각해요


.




색깔이 다르다보니 서로 배울 점도 많고


,




누구보다 고충을 잘 알다보니 힘이 되는 존재들이에요


.




오며 가며 서로의 안부를 챙겨요


.”





ITZY




예지의 화보와 치열하게 단련해온 그간의 노력이 읽히는 인터뷰가 실린




<


코스모폴리탄


> 12


월호는




2023







10







22


일부터 전국 서점에서 구매 가능하며


,




코스모폴리탄 코리아 웹사이트


(

https://www.cosmopolitan.co.kr/

)


와 인스타그램을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