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 대체불가 아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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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공개 예정인 넷플릭스




<


경성크리처


>


의 주연 한소희가 럭셔리 워치브랜드 오메가와 함께




<


에스콰이어


>




코리아의 표지와 지면을 장식했다


.




오메가 시계를 차고 카메라 앞에 선 그녀는 자유로운 정신


,




당당한 자세


,




아름다움의 태도와 같은 단어들을 떠올리게 했다


.



이날 한소희는




“<


경성크리처


>


를 빨리 보고 싶은 마음이 반


,




너무 떨리고 두려워서 안 왔으면 좋겠는 마음이 반





이라며 이어


, “2


년 전에 찍은 작품이라 당시에 내가 그 장면을 어떻게 연기 했는지 어떤 표정을 지었는지


,




스토리는 어땠는지 아무 것도 기억이 안 난다





라며







보고 나면 아마










?




제가 이걸 찍었다고요


?’


라고 반응할지도 모르겠다





라며 유머러스한 소회를 밝혔다


.



한편 여러 인터뷰에서







솔직함





을 강조한 한소희는 연기에도 솔직함이 필요하다고 밝히기도 했다


.




그는







배우는 거울을 자주 보는 직업이라 자신의 어떤 면이 아름답게 보이는지를 잘 알고 있다


.




그런데 작품에서는 그런 걸 완전히 잊고 작품 속 캐릭터가 되어 자연인 한소희의 아름다운 점을 보여주려는 마음을 잊는 것이 연기의 솔직함이다





라며







그 외에도 연기 속 캐릭터를 어지럽히는 작품 바깥의 모든 요소를 배제하는 것이 바로 배우로서의 솔직함이라고 생각한다


.




그래서 작품을 할 때는 거울을 잘 안 본다





라고 밝혔다


.



최근 한소희가 큰 관심을 두고 지켜보는 것은 자신의 감정이다


.




그는







최근







감정이란 무엇일까





라는 질문에 꽂혀서




<


애도 일기


>







<


불안의 서


>


처럼 감정을 다룬 책들을 보고 있다


.




그런 책들을 통해 깨달은 건 우리는 우리의 감정을 늘 의심해봐야 한다는 것





이라며







일상 생활에서




오늘



























명의






사람들과






눈을






맞추며






웃었는지


,




오늘






하루는






어땠는지


,




무슨






느낌이었는지


,




억지로













행동은













개가






있는지


.




이런






것들을






기억해보는













살아가는













굉장히













도움이






된다


.




바쁠













자신의






마음이






지쳐가는






줄도






모르고






지나치기






때문이다





라고






밝혔다


.



한소희가 오메가와 함께 표지와 화보를 장식한



<

에스콰이어

> 2023





12

월호는 서점에서 구매 가능하며

,



에스콰이어 코리아 웹사이트

(

https://www.esquirekorea.co.kr/

)

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