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연, 새로액터스와 전속 계약 체결








걸그룹 프리스틴 출신의 배우 박시연이 새로액터스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





프로듀스




101’




시즌


1


을 통해 얼굴을 알린 뒤


,




걸그룹 프리스틴의 멤버 시연으로 활동했던 박시연이 매니지먼트사 새로액터스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며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


프리스틴 활동 당시










!




음악중심










MC


를 맡으며 뛰어난 진행 능력을 뽐내기도 했던 박시연은 그룹 해체 후 배우로 전향


, tvN ‘


트랩


’, OCN ‘


다크홀










SBS ‘


치얼업







등 다수의 드라마와 영화







신림남녀





의 주인공으로 활약해왔다


.




새로액터스에 새로운 보금자리를 차리며


, 16





(


오늘


) 23


번째 생일을 맞은 박시연은 앞으로 더욱 활발하게 활동하며 배우로서의 재능을 뿜어내겠다는 각오다


.


박시연과 함께하게 된 새로액터스 측은







박시연은 가수로 데뷔하기 전부터도







전설의 고향





구미호





와 각종 뮤직비디오 출연을 비롯해 다수의




CF


에도 출연하며 스스로 잠재력을 입증한 배우





라며


, “


재능이 많은 배우 박시연을 새 식구로 맞이하게 되어 기쁜 마음이며


,




앞으로도 무한한 가능성을 제대로 발휘할 수 있게끔 다양한 활동을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





고 밝혔다


.


한편 모델 에이전시인 신화사엔터테인먼트가 배우 전담 매니지먼트 법인으로 설립한 새로액터스에는 박시연 외에도 김민지


,




김찬일


,




박영빈


,




방예인


,




배유진


,




서진수


,




유장희


,




이민조


,




이새별


,




정기훈


,




정영기


,




한세진이 소속되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