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MIXX(엔믹스) 릴리 & 규진, 완벽 비주얼











NMIXX(


엔믹스


)




릴리와 규진이




<


코스모폴리탄


> 3


월호와 첫 유닛 화보를 진행했다


.



화보는




NMIXX(


엔믹스


)




릴리


,




규진 본연의 사랑스러움부터 시크하고 쿨한 룩


,




그리고 패셔너블한 무드까지 그들의 새로운 모습을 함께 담아내는데 집중했다


.




과감하면서도 유니크한 패션 아이템을 멋지게 소화해낸 릴리와 규진은 촬영 내내 적극적인 태도와 사랑스러운 맏막즈







케미





를 보여주며 매컷 완벽한 결과물을 만들어 냈다


.





화보 촬영 후에는 인터뷰가 진행됐다


. NEW, NOW, NEXT


와 미지수




‘n’


을 뜻하는




N







MIX


의 조합으로 만들어진 이름에 맞춰 각각의 키워드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




먼저




3







20


일 미니 앨범 컴백을 앞두고 있는




NMIXX(


엔믹스


)




릴리와 규진은 근황을 전했다


.




릴리는







지금이 컴백을 준비하는 데 가장 바쁜 시기예요


.




촬영 스케줄 외에 틈틈이 안무 연습을 하며 바쁘게 보내고 있어요


.”,




규진은







첫 미니 앨범이다 보니 엔써분들께 더 많은 곡을 들려줄 수 있어 기대감과 설렘으로 가득 차 있어요


.”


라고 컴백 소감을 밝혔다


.



또한


,




맏막즈 조합으로




NMIXX(


엔믹스


)




첫 유닛 화보를 촬영하게 된 릴리와 규진의 케미를 묻는 질문에 규진은







첫 유닛 화보를 찍게 돼 너무 기뻐요


.






언니와 함께 콘텐츠 촬영도 해본 적 있는데 언제나 케미가 너무 좋다





고 생각해요


.”


라고 말하며 완벽 케미를 뽐냈다


.




릴리는 규진과의 기억 남는 에피소드에 대해







멤버들끼리 파자마를 선물해주는 리얼리티 촬영한 적이 있어요


.




그때 규진이가 평소 제 취향을 기억했다가 마음에 쏙 드는 파자마를 선물해줬거든요


.




무척 감동했던 기억이 나요


.”


라며 추억을 회상했다


.





2월




22





,




데뷔




1


주년을 맞이하는




NMIXX(


엔믹스


)


는 앞으로의 포부도 전했다


.




릴리는







무대 위에서 계속해서 발전하는 가수가 되고 싶어요


.




노래와 춤


,




무대 매너 모두 능숙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어요


.”




규진은







지금보다 성장한 모습으로 콘서트 무대에서 팬분들과 호흡하며 퍼포먼스를 선보일 날을 꿈꿔요


.“


라고 말하며 앞으로도 계속될




NMIXX(


엔믹스


)


의 행보에 기대감을 가득 끌어 올렸다


.



사랑스러운 맏막즈


, NMIXX(


엔믹스


)




릴리와 규진의 더 많은 화보 사진과 인터뷰는




<


코스모폴리탄


> 3


월호와




<


코스모폴리탄


>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