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츄
(CHUU)
의 새로운 화보가 공개됐다
.
하이엔드 멤버십 매거진
<
더네이버
>
와 함께 한 화보에서 츄는 도톰한 소재의 밝은 색 의상을 소화하며 특유의 다정하고 위트있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
핑크색 가구와 카펫 등 소품과 붉게 탈색한 머리와 홍조를 띤 메이크업 등과 어우러져 츄의 따뜻한 감성도 느낄 수 있다
.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츄는 첫 번째 미니 앨범
<Howl>
에 대한 기대를 밝혔다
.
츄는
“
준비한 곡들이 정말 좋아서
,
누가 들어도 좋아해줄 것 같다는 확신이 있어요
”
라고 말하며
,
팬들에게 기대감을 주고 싶은 아티스트가 되고 싶다고 밝혔다
.
또한
,
목소리 톤이 독특하고 보컬 능력이 뛰어나다는 평가에 대해 츄는 노래를 들려드릴 기회가 많지 않았던 것 같다며
, “
이번 앨범에서는 제가 좋아하고
,
도전하고 싶었던 장르로 신중하게 준비하면서
,
제 색깔을 대중에게 보여주고 싶었어요
”
라고 말했다
.
츄는 의외로 고민이나 속마음을 잘 털어놓지 못하는 성격이라고 밝히며
,
타이틀곡
‘Howl’
은
“
말하고 싶었지만 하지 못했던 솔직한 마음을 담은 노래
”
라고 소개했다
.
한편
,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주는 비타민 같은 존재인 츄의 성격에 대한 질문도 이어졌다
.
단단한 자존감과 긍정적인 마음이 어디서 비롯된 것인지 묻자
, “
제가 얼마나 잘 튕겨내고
,
얼마나 단단한지는 정확히 모르겠어요
.
일하는 데 있어서는 즐거움이 훨씬 크기 때문에 어렵다고 느낀 적은 거의 없어요
.”
라고 답했다
.
또한
,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주는 사람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느냐에 대해선
,
스스로에게 좋은 말만 해주어야 한다며
“
본인에게 투자하는 시간도 만들어야 해요
.
그리고 가장 중요한 건
,
자책하지 않는 거예요
.”
라고 답했다
.
가수 츄의 더 다양한 이미지와 인터뷰는
<
더네이버
> 11
월호와 공식 홈페이지
(
theneighbor.co.kr
),
공식 인스타그램
(@neighbor.magazine)
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