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진스(NewJeans) 민지가
패션 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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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르
>
3
월호 표지를 장식했다
.
샤넬 앰배서더로서 단독으로 진행하는 첫 매거진 커버 촬영임에도 민지는 특유의 밝고 당당한 태도로 샤넬 룩과 메이크업을 소화했다
.
‘
디토
(Ditto)’
와
‘OMG’
로 다시 한번 뉴진스 열풍을 전세계에 입증하고 있는 만큼 진행 전부터 이번 화보에 수많은 관심이 쏟아졌고
, ‘
민지만의 컬러플한 원더랜드
’
라는 화보 테마 아래 드디어 민지가
<
엘르
>
카메라 앞에 섰다
.
사랑스럽고도 신비로운 뉴진스 민지만의 매력으로 현장 스탭들의 감탄을 이끌어냈다는 후문이다
.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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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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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호 커버촬영을 시작으로 샤넬 뷰티와 함께 패션
,
쥬얼리 등
3
개 카테고리에서의 활약이 예정되어 있어 더욱 귀추가 주목된다
.
화보 촬영 이후에는 인터뷰가 진행됐다
.
민지는 지난
8
월
,
뉴진스의 데뷔 후 첫 화보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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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르
>
그리고 샤넬 뷰티와 만난 적이 있다
.
이때의 기억을 묻는 질문에 민지는
“
제 다양한 모습이 영상이나 사진으로 남는다는 것은 정말 신기한 일이다
.
시간이 더 많이 흐른 후에 꺼내 봤을 때 이 모든 게 더 행복한 추억으로 남게 될 것 같다
.”
라고 회상했다
.
가브리엘 샤넬의 도전 정신을 담은 향수
‘
샹스
Chance’
는
‘
행운
’
과
‘
기회
’
라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 ‘
행운
’
과
‘
기회
’
라는 단어에 대한 생각을 묻는 질문에 민지는
“
개인적으로 운이 좋은 편이라고 생각한다
.
행운과 같은 기회가 빨리 찾아왔고
,
그런 기회들이 찾아올 때면 잡으려고 했다
”
라고 답하며 진취적인 모습을 보였다
.
뉴진스의 노래가 많은 사랑을 받는 만큼 뉴진스의 무대를 본 사람들에게 어떤 말을 들었을 때 기분이 가장 좋은지를 묻자
“
무대를 보는 내내 기분이 좋았다는 반응이 가장 좋다
.
실제로 즐겁게 무대를 하는 우리의 에너지가 전달된 것 같아 뿌듯했다
.”
라고 답하며 무대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
컬러와 케어를 동시에 선사하는 루쥬 코코 밤을 활용한 립 메이크업부터
,
샹스 향수의 사랑스럽고 통통 튀는 이미지
,
그리고 샤넬의 시그니처 룩인 트위드 재킷까지 소화해낸 민지의 첫 단독 화보와 인터뷰
,
그리고 유튜브 필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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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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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호와 웹사이트
(
www.elle.co.kr
),
그리고 엘르 유튜브에서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