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럭셔리 패션하우스 디올
(DIOR)
이
10
월
8
일부터
12
일까지 석파정 서울미술관에서 마법 같은 분위기의
VILLA DIOR(
빌라 디올
)
을 선보였다
.
이번 빌라 디올 이벤트에는 디올 앰버서더 김연아와 한국 배우 고수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
석파정 서울미술관에서 공개된 빌라 디올 속
Les Jardins de la Couture
컬렉션은 무슈 디올의 유산과 자연을 향한 그의 열정을 담아낸 특별한 작품들로 빛냈다
.
디올의 독창성과 탁월한 노하우로 완성된 작품들은 아름다운 자연의 세계를 표현하며
,
클래식하고도 모던한 매력을 자아낸 것
.
이와 함께 디올 메종의 디너웨어 및 글래스웨어 제품
,
하우스의 뛰어난 장인 정신이 엿보이는 우아한 드레스와 세련된 남성복을 선보이기도 했다
.
디올의 하이 주얼리
(DIOR JOAILLERIE) Les Jardins de la Couture
컬렉션의 노하우는 디올 공식 웹사이트에서 만나 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