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도영 “음악 속에서 새로운 의미를 만들어낸다는 점이 NCT의 특별함이라고 생각해”





















NCT




도영과 이탈리아 럭셔리 하우스 돌체앤가바나가 함께 한



<

아레나 옴므 플러스

> 11

월호 커버 및 화보가 공개됐다

.



이번 화보 촬영은 세월의 멋이 고스란히 전해지는 밀라노 외곽의 고풍스러운 고성을 배경으로 진행했다

.



도영은 에센셜을 뜻하는





에센자



(ESSENZA)’

를 테마로 한 돌체앤가바나



2023



가을

/

겨울 남성 컬렉션을 착용했다

.



고성 곳곳을 배회하는 도영의 모습에선 센슈얼하고 우아한 분위기가




넘쳐흘렀다

.



도영은 인터뷰를 통해 자신의 인생에서 분기점이 된 무대를 소개했다

.



그는 첫



NCT 127



콘서트를 회상하며





무대에 섰을 때는 내내





내가 이걸 하려고 가수가 됐구나





느꼈어요



.



온 힘을 쏟아서 노래했고 팬분들의 눈빛을 봤어요

.



팬들의 응원이 주는 힘을 온몸으로 체감했어요



라고 전했다

.



도영이 자신이 생각하는



NCT

만의 특별함에 대해서도 말했다

. “

저희 팬분들이 쓰는





네오하다









새롭다



는 의미뿐만 아니라





독특하고 창조적이고 기발하며 조금은 이상하다



는 뜻이더라고요

.



음악 속에서 다양한 사람들과 함께 새로운 의미를 만들어낸다는 점이



NCT

의 특별함이 아닐까 생각했어요

.”



돌체앤가바나의 남성 런웨이 컬렉션과 함께한



NCT



도영의 새로운 모습을 담은 화보 및 인터뷰는



<

아레나 옴므 플러스

> 11

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