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환희, 드라마 ‘혼례대첩’ 합류






배우 박환희가




KBS 2TV




새 월화드라마







혼례대첩





에 합류한다


.








오는




10







30





(





)


에 첫 방송 될




KBS 2TV




새 월화드라마







혼례대첩





은 조선 시대 청상부마와 청상과부가 만나 원녀


,




광부







혼례 대작전





을 펼치는 고군분투 중매 코믹멜로 드라마다


.








박환희는 한양 최고 객주인 홍월객주 소속 도화분 제작자 여주댁 역할을 맡았다


.




여주댁은




5


년 차 청상과부 정순덕


(


조이현 분


)










중매의 신





이 될 수 있도록 자신의 이름과 신분을 빌려 주는 캐릭터다


.











혼례대첩





은 박환희가




2017







MBC ‘


왕은 사랑한다







이후




6


년 만에 출연하는 사극 작품이다


.




박환희는 고려시대를 배경으로 한







왕은 사랑한다





에서 단아한 외모와 입체적인 성격을 가진 왕단 역으로 시청자들에게 큰 호평을 받았던 만큼







혼례대첩







여주댁 캐릭터에도 관심이 모인다


.








박환희의







혼례대첩










SBS




드라마







법쩐


’, MBC ‘


넘버스


:




빌딩숲의 감시자들


’ ENA ‘


신병


2’


에 이어




올해만




4


번째 작품이다


. 2015


년 데뷔 이후 한 해 가장 많은 작품에서 러브콜을 받아 활약하며 배우로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다


.




특히 매 출연하는 작품마다




10


대 소녀


,




대형 회계법인 회계사


,




사극까지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주며 배우로서 자신의 입지를 견고하게 다지고 있는 중이다


.








한편 박환희의 새로운 캐릭터 변신이 기대되는




KBS




새 월화드라마







혼례대첩










10







30





(





)









9







45


분에 첫 방송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