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시리즈
<
썸바디
>
에서 한국 드라마 역사에서 전례
타인의 감정을 이해하지 못하는 천재 개발자
‘
김섬
’
역을 맡아 관심을 모은 배우 강해림이
<
에스콰이어
> 2
월호 화보와 인터뷰를 장식했다
.
해당 시리즈는
<
은교
>
의 정지우 감독이 처음으로 도전하는 시리즈물이라는 점에서 크게 관심을 받은 바 있다
.
강해림은 이날 인터뷰에서
“
이
드라마가
결국
김섬이라는
여자 킬러의 탄생을
그린
드라마라는
얘기가
있다
”
라며
“
저
역시
그말에
동의한다
.
극중에서
‘
썸바디
’
라는
시스템의
데이터에
액세스
할
수
있는
김섬이
여자 킬러로 탄생할 수도 있다
”
라고
밝혔다
.
해당
시리즈에서
김섬은
‘
썸바디
’
라는
소셜 커넥팅 앱을
개발한
개발자로
,
이
어플리케이션의
익명성을
악용해
연쇄 살인을 벌이는 성윤오
(
김영광 분
)
와
사랑에
빠지는
역을
맡았다
.
강해림은
이어
“
섬과 윤오의 마지막 씬은 소유욕이라고 생각한다
”
라며
“
섬은
자신의
소유가
자신의
통제에서
벗어나는
행동을
하는
걸
용서할
수
있는
사람이
아니다
.
윤오는
썸바디를
통해
계속
살인을
저지를
게
뻔한
사람이라는
걸
확신하고
난
후엔
,
아마
용서하기
힘들었을
것
”
이라고
밝혔다
.
이어
그는
“
어린
시절
딸들을
강하게
키우시는
아버지
밑에서
자랐고
,
체육이
전공인
여동생과
치고
박고
싸우면서
컸다
.
부산
사투리를
쓰는
깨발랄한
여고생의
모습이
내
안에
있다
”
라며
“
부산
사투리를
쓰는
역할을
너무
하고
싶다
”
고
밝혔다
.
강해림이 화보와 인터뷰를 장식한
<
에스콰이어
> 2023
년
2
월호는
2023
년
1
월
22
일부터 서점에서 구매 가능하며
,
에스콰이어 코리아 웹사이트
(
https://www.esquirekorea.co.kr/
)
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