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NN(박혜원), 가을 시즌송 ‘찬바람이 불면’ 티저 공개





가수




HYNN(


박혜원


)


이 가을의 쓸쓸하고 애절한 감성을 표현한 가을 시즌송 탄생을 예고했다


.



HYNN(


박혜원


)


은 지난




3


일 공식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찬바람이 불면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



공개된 티저 속




HYNN(


박혜원


)


은 쓸쓸한 가을 향기가 물씬 풍기는 자연을 배경으로 차분하고 애틋하게 노래를 이어나가고 있다


. HYNN(


박혜원


)




특유의 호소력 짙은 보이스와 애절한 무드가 조화를 이루며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었으며


,




완곡에 대한 궁금증을 끌어 올리고 있다


.




특히







가을 여신





으로 변신한




HYNN(


박혜원


)


의 우아한 비주얼 역시 시선을 사로잡았다


.



HYNN(


박혜원


)


의 목소리로 재해석된







찬바람이 불면










90


년대를 풍미했던 가수 김지연이 발매한 원곡을 새롭게 리메이크한 버전으로


, HYNN(


박혜원


)


만의 섬세한 감성으로 가을을 담아내 감동을 극대화시키는 완벽한 가을 노래다


.




특히 악동뮤지션







어떻게 이별까지 사랑하겠어


,




널 사랑하는거지





의 편곡자이자




HYNN(


박혜원


)




밴드 마스터인 이현영 작곡가의 유려한 편곡으로 시적인 아름다움을 더했다


.



또한




HYNN(


박혜원


)


은 사랑에 대한 기대가 끝난 마음을 담담하고도 아련하게 그려냈으며


,




가을의 쓸쓸한 풍경을 그림처럼 눈앞에 펼쳐 보이며 듣는 이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할 예정이다


.



그 동안 다양한 활동을 통해 음악적 스펙트럼을 보여주는







믿고 듣는 가수





로 거듭난




HYNN(


박혜원


)


은 이번엔 애틋한 분위기를 담은 가을 시즌송







찬바람이 불면





을 통해 다시 한번







독보적 발라드 신성





으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할 전망이다


.



한편




HYNN(


박혜원


)


은 지난




8


월 여름 소품집







하계




:




夏季







공개에 이어 아티스트들에게







꿈의 공연장





이라 불리는




LG


아트센터 서울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는 등




‘K-POP


을 대표하는 여성 보컬리스트





로서 높아진 위상을 증명했다


.




또한 현재 다양한 페스티벌 무대에 오르며 활발한







열일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



HYNN(


박혜원


)


의 감성으로 재탄생한







찬바람이 불면





은 오는




5


일 오후




6


시 전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