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겸 배우 렌
(REN,
최민기
)
이 훈훈한 비주얼로 가을을 열었다
.
렌
(
최민기
)
은
27
일 공개된 공연 문화 매거진 시어터플러스
10
월호의 커버를 장식했다
.
커버 및 화보 이미지 속 렌은 매혹적인 시스루부터 포근한 니트까지 다양한 스타일링을 자신만의 느낌으로 소화했다
.
특히 강렬한 옴므파탈과 청초한 소년미를 넘나드는 렌의 만능 콘셉트 스펙트럼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
렌은 올해 다양한 매력으로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
지난
6
월 첫 솔로앨범
‘Ren’dezvous'(
랑데부
)
를 성공적으로 발매했으며
,
일본과 서울에서
2023
팬 콘서트
‘Ren’dezvous’
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
또한
, ENA
드라마
‘
오랫동안 당신을 기다렸습니다
‘
오진우 역을 통해 성공적인 정극 데뷔를 펼쳤다
.
현재 렌은 뮤지컬
‘
삼총사
‘
의 달타냥 역으로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
렌이 두 시즌 연속으로 활약하고 있는
‘
삼총사
‘
는 오는
11
월
19
일까지 서울 한전아트센터에서 공연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