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션 매거진
<
코스모폴리탄
>
이
10
월호를 통해 윤계상의 화보를 공개했다
.
시청률 자체 기록을 매회 세우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ENA
드라마
<
유괴의 날
>
로 돌아온 윤계상과 함께한 이번 화보는 가을의 한가운데
,
도시 남자의 고독하고도 시크한 멋을 담는 컨셉으로 진행됐다
.
촬영 내내 윤계상은 컨셉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모든 현장 스태프를 감탄하게 만들었다
.
화보 촬영 후에는 인터뷰가 진행됐다
.
윤계상은 추석 연휴 기간 방영을 앞둔
god
데뷔
25
주년과
KBS
개국
50
주년 기념 콘서트
<
ㅇㅁㄷ 지오디
>
공연 소감부터 전했다
. “
그간 해왔던 공연과는 확실히 달랐어요
. god
라는 그룹이 국민적인 사랑을 받았던 가수였구나 새삼 그런 생각이 들었죠
.
너무나 영광스러운 무대였어요
.”
라고 말하며 남다른 소회를 전했다
.
또한
, <
유괴의 날
>
로 시청자와의 만남을 앞둔 설레는 감정을 보여주기도 했다
. “
방송을 앞둔 시기마다 조금씩 달라지는 것 같아요
.
한 달 전에는 기대심에 부풀었다가
,
보름 정도 앞둔 시점이 되면 걱정 반 설렘 반이 공존해요
.
그리고 지금은 걱정이
80%
는 되는 것 같아요
.
진지한 역할을 오랫동안 하다가 밝고 코믹한 연기는 오랜만에 하는데
,
그러다 보니 작품 속 제 모습을 낯설게만 봐주시는 건 아닐까 하는 걱정이 밀려오는 거죠
.(
웃음
)”
그의 걱정과 반대로 드라마
<
유괴의 날
>
은 연이은 호평을 받으며 지난
4
회 시청률은 분당 최고
4.2%
까지 치솟으며 수목드라마
1
위에 등극하기도 했다
.
극 중에서 빈틈 있지만
,
따뜻한 모습을 간직한
‘
김명준
’
을 연기하는 그가
<
유괴의 날
>
을 선택한 이유는 무엇이었을까
. “
극 중에서
‘
명준
’
의 잘못된 실수로
‘
로희
(
유나
)’
와
‘
명준
’
이 함께 지내게 되지만
,
그 과정에서 피가 섞이지 않아도 가족이 될 수 있다는 힘이 느껴져서 좋았어요
. ‘
명준
’
이 지닌 따뜻함이 드라마 속 사건을 아우를 수 있는 큰 힘으로 변화하게 되는데
,
그 이야기가 따뜻하게 느껴졌던 것 같아요
.”
라고 말하며 앞으로의 전개에도 기대감을 불러일으켰다
.
인터뷰는
20
년차 배우
,
윤계상에 대한 이야기로 이어졌다
. “
대견한 것 같아요
.
스스로에게 해주고 싶은 말은 수고했다는 이 한마디예요
.
윤계상이라는 사람은 생각만큼 결과가 따라주지 않았을 때도
,
고생한 적도 많았지만 그 모든 순간에 포기하지 않고 치열하게 해왔다는 걸 전 알거든요
.
덕분에 지금은 적어도 성과 때문에 스스로를 채찍질하지 않아요
.”
라고 말하며 치열하게 활동해 온 시간에 대한 솔직한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
또한
,
앞으로의 목표에 대한 질문에
“
전 끊임없이 올라가려고 할 거예요
.
이 길의 끝이 어디일지는 모르겠지만
,
계속 가야죠
.”
라고 배우로서 가지는 뜨겁고 강렬한 면모를 보여줬다
.
윤계상의 더 많은 화보 사진과 인터뷰는
<
코스모폴리탄
> 10
월호와
<
코스모폴리탄
>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