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9
월
21
일
(
현지 시간
),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프라다의
2024
봄
/
여름 여성복 컬렉션 패션쇼에 그룹 엔하이픈과 트와이스 멤버 사나
,
가수 전소미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
이날 엔하이픈은 댄디하거나 캐주얼하게 스타일링해 멤버별로 개성이 돋보이는 룩을 선보였으며
,
트와이스 사나는 핑크 컬러의 원피스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
또한
,
전소미는 반짝이는 실루엣이 돋보이는 스커트로 매혹적인 비주얼을 뽐냈다
.
특히
,
트와이스 사나와 전소미는 세련된 디테일과 독특한 초승달 모양의 독창적인
‘
아르케 백
’
을 매치해 포인트를 더했다
.
프라다의 쇼에서는 미우치아 프라다
(Miuccia Prada)
와 라프 시몬스
(Raf Simons)
가 선보인
2024
봄
/
여름 여성복 컬렉션이 공개되었다
.
유려한 오간자 드레스부터 마이크로 크리스탈과 아일렛 디테일이 가미된 셔츠와 스커트
,
그리고 파스텔과 비비드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컬러의 슈즈까지 다양하게 등장했다
.
또한
,
미우치아 프라다의 할아버지이자 프라다의 공동 창립자인 마리오 프라다가
1913
년에 처음 고안한 핸드백을 재현하고 재해석한 컬렉션 제품들을 선보이기도 했다
.
윗면이 프레임 구조로 제작된 이브닝 백은 손으로 조각한 신화적 인물 형상의 잠금장치가 특징으로
,
실크 모아레 소재로 처음 선보인 이 디자인은 이번 컬렉션을 통해 나파 레더와 리나일론 소재로 재탄생했다
.
더 나아가 특징적인 잠금 디테일을 레더와 리나일론 소재의 오버사이즈 토트 백에 접목하여 기존 디자인에서 영감을 얻은 또 다른 백들도 선보였다
.
이는 모두 프라다의 뛰어난
110
년 전통과 상징적인 장인정신
,
끊임없는 탐구정신을 직접으로 반영한다
.
엔하이픈과 트와이스 사나
,
전소미는 지난
9
월
19
일과
20
일에 프라다의 쇼 참석을 위해 출국하며 선보인 공항패션에서도 프라다 제품으로 매력적인 스타일링을 선보인 바 있으며
,
트와이스 사나는 쇼 참석 때와 동일한
‘
아르케 백
’
의 브라운 컬러를 전소미는
‘
갤러리아 백
’
과 함께했다
.
한편
,
프라다의
2024
봄
/
여름 여성복 컬렉션 쇼 영상은 프라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