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에스콰이어
>
가 배우 겸 뮤지션 양동근과 함께 한 화보를 공개했다
.
이번 화보는
‘
서 있기만 해도 강렬한 이미지를 만들어내는
’
양동근 배우 특유의 매력을 포착한다는 기획에서 출발했다고 하며
,
사진 속 양동근은 힘을 뺀 편안한 느낌으로 후드 티셔츠에서부터 항공 점퍼
,
가을 코트
,
화이트 슈트까지 다채로운 착장을 소화하고 있다
.
실제로 촬영장에서 양동근은 무심한 표정과 가벼운 움직임만으로도 모니터 화면을 뚫고 나오는 강렬한 아우라를 발산해
,
현장 스태프들의 감탄이 끊이질 않았다는 후문이다
.
이어지는 인터뷰에서도 양동근 배우 특유의 진솔한 매력을 발견할 수 있다
.
최근
SNS
에 춤 영상을 많이 올리는 이유에 대해 그는
SNS
트렌드에서 영향을 받았다며
, “
연세 지긋하신데도 창피해 하지 않고 춤을 추는 분들이나 젊은이들이 정말 즐겁게 춤을 추는 모습에서 감명을 많이 받았다
”
고 전했다
.
래퍼로서 발표했던 앨범들에 대해서는
“
무분별하게 흡수하고 뱉어냈던 것 같다
”
며 겸양으로 에두르는가 하면
,
한국 대중음악사에 남긴 족적을 짚는 기자의 말 앞에서는
“
지난 날에 했던 음악에 대한 고민들을 모두 보상받는 것 같다
”
며 진심 어린 감사를 표하기도 했다
.
또 스스로의 연기 이력에 대해서는
‘
제
3
의 전성기를 맞은 것 같다
’
고 자평했다
.
광고를 많이 촬영하는 청춘 스타였던 시기
,
누구나 기억하는 작품을 남긴 시기를 지나
‘
일을 많이 할 수 있는
’
새로운 전성기를 맞았다는 것이다
.
그는 지난 작품들과 최근 작품들을 짚으며 스스로 연기를 대하는 자세에서 달라진 부분을 말하는 한편
,
최근 출연한
<
무빙
>
촬영장에서 눈물을 흘린 사연을 털어놔 이목을 끌기도 했다
.
양동근이 출연한 디즈니
+
시리즈
<
무빙
>
은 최근 세계적으로 화제를 모으며 시즌
1
을 마무리했다
. <
오징어게임
>
시즌
2
캐스팅 소식을 알린 양동근은 최근 촬영을 진행중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 <
쇼미더머니
>
에서 인연을 쌓은 래퍼 디보 및 릴 에이션
,
슬레이라니와 함께 혼성 그룹
‘Beyond X’
를 결성해 싱글
‘It’s Okay’
를 발표하기도 했다
.
화보와 인터뷰 전문은
<
에스콰이어
> 2023
년
10
월호와
<
에스콰이어
>
홈페이지
(esquirekorea.co.kr)
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
에스콰이어 코리아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Beyond X
의
‘It’s Okay’
라이브 콘텐츠도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