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마크 “’Baggy Jeans’는 노래부터 안무까지 내 취향 저격”

















NCT


의 재능둥이 마크가 프리미엄 어패럴부터 럭셔리의 영역까지 커버하는 브랜드 랄프 로렌과 함께




<


에스콰이어


> 10


월호 표지와 지면을 장식했다


.



NCT




정규




4


집의 컴백을 앞두고 있었던




<


에스콰이어


>


와의 인터뷰에서 마크는




‘Baggy Jeans’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내며







인터뷰가 공개될 때쯤이면 다들 들어봤겠지만


,




제 개인 취향을 저격하는 스타일의 노래고


,




안무도 정말 잘 어울리게 나왔다





라며







각각의 팀에서 활동하는 것도 즐겁지만 특히 오랜만에 모인 멤버들과 준비부터 활동까지 함께 한다고 하니 엄청나게 기대된다





고 밝혔다


.



그는 이어







힙합의 느낌이 많이 묻어나는 강한 노래와 안무 그리고 보통













이라고 부르는 부분이 좀 많이 고양되는 걸 좋아하는데 이 노래가 딱 그렇다





라며







힙합 중에서도 매우 힙한 힙합





이라고 밝혔다


.



이후 어떤 일이 있어도 무조건적인 지지를 보내주는 팬들의 사랑에 대해




“(


팬들의 사랑에 대한 느낌은


)




매일 매일이 새롭다





라며







팬들이 제게 주는 사랑은 항상 변함이 없지만


,




이제




8


년차에 접어드는 경력임에도 아직도 이렇게 큰 사랑을 받는다는 사실에 제 자신이 실감을 못한다는 점에서 늘 새롭다





라고 밝혔다


.



그는 또한 멤버들과의 관계에 대해서는







멤버들은 내게 있어 정말 중요하다





라며







사실 한국으로 돌아와 거의 곧바로 연습생 생활을 한 터라




NCT




멤버들이 거의 내 친구의 전부다





라고 밝혔다


.




마크는 또한 진솔한 마음의 이야기를 털어놓기도 했다


.




그는 자신이 가장 부러워하는 인생에 대해







자신을 잘 알고


,




그런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의 인생이 가장 부럽다













나를 객관적으로 보고 판단하고 받아들이고 사랑하려는 노력을 항상 하고 있다





라고 밝혔다


.



NCT




마크가






랄프






로렌과






함께






표지와






지면을






장식한




<


에스콰이어


> 2023







10


월호는




9







21


일부터






서점에서






구매






가능하며


, <


에스콰이어


>




코리아






웹사이트



(


https://www.esquirekorea.co.kr/



)


에서도






만나볼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