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
인의 탈출
’
정라엘의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
SBS
금토드라마
‘7
인의 탈출
’(
연출 주동민
,
극본 김순옥
,
제작 초록뱀미디어·스튜디오
S)
에서 명주여고 전학생이자 이른바
‘
방울이 사건
’
으로 걷잡을 수 없는 소용돌이 속으로 빨려 들어간
‘
방다미
’
역을 맡아 눈길을 사로잡는 열연을 펼치고 있는 배우 정라엘이 촬영 현장을 다채롭게 물들였다
.
공개된 사진 속 정라엘은 극 중 다미가 전학간 명주여고 교복과 단발 헤어스타일로 실제 여고생
못지 않은 화사하고 생기 넘치는 매력을 보이며 시선을 강탈한다
.
다미의 학생증을 들고 인증샷을 남기거나 브이 포즈를 짓고 카메라를 응시
,
귀여운 눈맞춤을 하는데 이어 모네
(
이유비 분
)
의 춤을 따라 추는 등 밝은 에너지로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
여기에 또 다른 컷들에선 진지하게 촬영에 몰입하며 반전 면모를 자랑하기도 한다
.
실제 촬영 현장에서도 정라엘은 상큼 발랄함으로 활력을 더하다가도 본격적인 촬영은 물론
,
리허설부터 실전을 방불케 하는 집중력 높은 연기를 펼치며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
이렇듯 다양한 모습들을 자유자재로 오가며 카메라 안팎으로 눈부신 활약을 빛내고 있는 정라엘
.
작품 속에서 섬세한 감정 열연으로 안방극장 시청자들을 단번에 사로잡은 그녀가 앞으로 또 어떤 활약을 이어가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
한편
, SBS
금토드라마
‘7
인의 탈출
’
은 매주 금
,
토 밤
10
시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