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호정이 패션 매거진
<
엘르
>
와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
웨스턴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이호정은 강렬한 눈빛과 능숙한 포즈로 임팩트 있는 장면들을 완성해냈다
.
화보 촬영 후에는 인터뷰가 진행됐다
. 9
월
22
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될 액션 활극
<
도적
:
칼의 소리
>
의
‘
언년이
’
를 연기한 이호정에게 역할에 대해 묻자
“
언년이는
‘
짱돌
’
같은 친구다
.
열심히 굴러서 어떻게든 살아남으려고 발버둥치는 강한 인물
.
하지만 겉으로 보면 너무 바삭하고 매콤한데 속은 아주 여리고 슬픔으로 가득한 친구다
”
라고 답했다
.
언년이와 이호정의 비슷하고도 다른 점에 대한 질문에
“
성격과 말투는 비슷하다
.
다만 언년이는 하고 싶은 말을 좀 더 잘하는 편인 것 같다
.
그래서 연기하며 스스로 굉장히 시원했다
”
고 밝혔다
. “
액션을 잘 소화해야 하는 역할이라
,
액션 스쿨을
1
년 가량 다녔다
.
훈련을 더 받기 위해 액션 팀을 졸랐다
”
며 작품으로부터 배운 것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
배역을 분석할 때 잃지 않는 점에 대해 묻는 질문에
“
직접 형상화하고 그려본다
.
성격을 단어로 나열해보기도 한다
.
그러다 촬영하면서 인물에 대해 알아가고 다듬는 과정이 재미있다
”
며 연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
이호정은
“
한 가지에 머무는 걸 싫어한다
.
도전적이고
,
활동적이고
,
무언가를 시도함에 있어서 주저함이 없다
.
그 점이 무기이자 장점이라고 생각한다
.
남들이 안 될 거라며 하지 말라고 하는 것에도 거침없이 도전할 수 있는 용기를 가졌다
”
며 앞으로 전진할 수 있는 자신만의 힘에 대해서도 말했다
.
9
월
22
일 공개될
<
도적
:
칼의 소리
>
에서
‘
언년이
’
로 활약할 이호정의 패셔너블한 화보와 인터뷰는 엘르
9
월호와 웹사이트
(
www.elle.co.kr
)
에서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