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예 아티스트 혜다가 데뷔곡
‘
너무 좋아
’
에 사랑스러운 고백을 담았다
.
혜다는
14
일 오후
6
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데뷔 싱글
‘
너무 좋아
’
를 발매했다
.
‘너무 좋아
’
는 트렌디한 밴드 사운드가 돋보이는 록
·
메탈 장르의 곡이다
.
첫눈에 반한 이상형을 향해 수줍지만 당차게 직진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
특히 혜다는 맑은 미성으로
“
나는 네가 너무 좋아
.
너는 이런 내 맘 알까
.
나는 조금 더 너를 알고 싶어
.
수줍은 내 마음을 너에게
”
라는 사랑스러운 고백을 전하며 리스너들의 설렘 당도를 높이고 있다
.
음원과 함께
‘
너무 좋아
’
뮤직비디오도 이날 베일을 벗었다
.
혜다는 발랄한 에너지는 물론 섬세한 감성으로 사랑에 빠진 핑크빛 무드를 다채롭게 표현해 음악 팬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
한편
,
혜다는 매력적인 보컬과 톡톡 튀는 개성을 겸비한 신예다
.
데뷔 전 소셜미디어에서
90
만 명이 넘는 팔로워를 보유한 인기 크리에이터로도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다
.
솔로 아티스트로 성공적인 데뷔를 알린 혜다는 계속해서 다양한 음악과 콘텐츠를 선보이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간다
.